몽골 최대 의료기관인 몽골국립제1종합병원이 한국의료임상AI로봇학회(KSMCAIR)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치의학 분야를 포함한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학술대회 현장에서 25일(현지시간) 본지와 만난 앙흐토야(Ankhtuya.P) 몽골국립제1종합병원 총괄원장은 “한국은 의료 협력과 의료관광 측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의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도 순천의료원 지역공공의료본부 주관으로 최근 순천 마리나에서 '연결되는 지역의료, 함께하는 공공의료"를 주제로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 논의 등 방안을 제시했다.
보건복지부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 순천의료원이 주관한 세미나였다.
이 자리에 전남도와 보건의료 유관기관, 시·군
JW중외제약은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외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34회를 맞는다.
신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과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의료 위기 상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국군수도병원이 2일 오전 11시 고려대 의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공공보건의료 발전 및 의학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려대 의과대학과 국군수도병원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래 의료 인재 양성과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공공보건의료
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이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팜비오는 최근 서울 중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제68회 학술대회에서 남봉길 회장이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는 1986년 국민건강증진과 관리에 기여하고자 창립됐다. 현재 전국 100여개 우수 병원과 센터가 가입돼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글로벌 액체생검 기업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와 액체생검 기반 정밀 암 검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5일 서울 중구 KMI 재단본부에서 진행됐으며 KMI 이광배 이사장과 이광엽 경영기획실장, 가던트헬스 디비아 메타(Divya Mehta) AMEA 부사장, 마이클 정(Mi
윤성환 이춘택병원장이 정형외과 학문발전과 로봇인공관절수술 국내 확산, 전문병원 제도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의료법인 장산의료재단 이춘택병원은 윤성환 병원장이 24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총동문회는 "윤성환 동문은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 대한전문병원협회
고려대학교의료원은 홍민표 부라더상사 대표이사와 김대중 대공개발 회장으로부터 의과대학 및 필수의료 분야 발전을 위한 기금 총 2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오후 2시 고려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개최된 기부식에는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등 주요 보직자와 기부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웨이센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지역의 거점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의료 인공지능(AI) 기술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실증 사업은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에 있는 응우라 국립중앙종합병원과 체결한 ICT 기반 의료 협력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된다. 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과 응우라
안국약품은 최근 중앙대학교에서 ‘안국 어준선 연구·장학 기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앙대 서울캠퍼스 총장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중앙대 박상규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진과 연구장학기금 수혜자 3명이 참석했다. 중앙대 대학원 의학과 김민경 박사과정 학생과 이향윤, 박지혜 석사과정 학생에게 총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신의료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해 중증·급성기 정신질환자를 치료할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요청했다.
3일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과 남인순·이수진·김윤·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국가책임 정신의료 실현을 위한 정책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열고 정신의료기관 관련 제도 개선과 정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중증·급성기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10년간 중동에서 온 중증환자 3만5000명을 치료하고, 중동 의학자 600명에게 선진 의료 기술을 전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중증환자 치료, 의료진 교육, 선진 의료 시스템 도입 등 중동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에 한국 ‘K의료’의 우수성을 전하며 중동 지역의 의료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4
보령(BORYUNG)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유공자 포상’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유공자 포상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기술협력, 공동연구 등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격려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보령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대한종양내과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수행 중인 한국형 정밀의료 네트워크 연구 ‘KOSMOS-II’ 가 연구진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국내 정밀의료 발전과 환자 맞춤 치료 확산의 실질적 성과를 확인했다.
28일 보건산업진흥원 등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연구자 인식조사를 통해 도출됐으며, 정부·학회·산업계가 협력한
현대아산은 ‘필리핀 동부사말 기안펠리페 아브리고 지역거점 공공병원 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의료 관계자들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현대아산이 위임받아 2026년까지 필리핀 동부사말주에 공공병원을 건립하는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다.
현대아산은 병원 재건에 앞서 동부사말주 주지사 등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이 본관 송산홀에서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연수생 환영식’을 열고 5주간의 연수 일정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3명이 10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화병원에서 선진 의료기술과 진료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교육은
국민과 의료계 간 신뢰 회복을 위한 새로운 소통 채널이 열렸다.
온닥터TV와 대한의사협회는 26일 서울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의료 현안과 정책을 국민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고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의료 현안·정책 전문 콘텐츠 기획 및 보급 △의사·보건의료 전문가 대상 교육
한독과 대한가정의학회는 제11회 일차의료학술상 수상자로 이충형 서울봄연합의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일차의료학술상'은 한독이 대한가정의학회와 함께 제정한 상이다. 가정의학 분야와 일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사 또는 단체에 매년 수여하고 있다. 2015년 제정된 이래 일차의료 관련 학술 및 연구에서 업적을 쌓은 의사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의료제품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과 규제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국내에서 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국제 인공지능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AIRIS 2025)’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브라질,
AI 신약개발 최신 동향 공유…산학연 협력 모색제3회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입상자 포스터 발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달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AX 제약바이오: 가치 창출로, 미래로’를 주제로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7일 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컨퍼런스는 협회 창립 80주년 기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정책에 대한 강한 우려를 담은 대국민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최근 의정갈등으로 인해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에 위협이 가해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의 석학 단체로서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의학한림원은 입장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의대정원 2000명 증원 계획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지 않았으
응급•외상•심뇌혈관 등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서비스 이제 권역•지역별 책임의료기관서 치료 받으세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역에 큰 병원이 없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권역•지역별 책임의료기관 지정을 추진하고 지방자치단체(시•도)와 함께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의 효과적 제공을
의료민영화 입법 반대 운동이 거세다.
무상의료운동본부(medical.jinbo.net)는 지난 22일부터 온라인에서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있고,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역시 같은날부터 의료민영화 파업에 들어간 상태다.
보건의료노조는 의료민영화 파업에 앞서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정책들은 대부분 의료 발전과 의료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