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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 의료대란 우려에 "의료개혁 고통스러운 과정...모든 부처 총력전"
    2024-08-27 17:25
  • 윤석열·이재명 협공?...말할수록 코너 몰리는 한동훈
    2024-08-27 15:56
  • 한 총리 "韓 의대증원 유예 제안 '어렵다'..딥페이크엔 마약 수준 단속 필요"
    2024-08-27 15:56
  • 임현택 의사협회장 단식 돌입 “의료악법 중단·책임자 경질하라”
    2024-08-26 15:42
  • [데스크 시각]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2024-08-26 06:00
  • 유승민 “의료붕괴로 국민 생명 위험…尹 대통령 결자해지 해야”
    2024-08-24 20:14
  • 임현택 의협 회장, 강선우 의원 만나 “의료정상화 적극 나서달라”
    2024-08-23 10:09
  • 의료계 위기 ‘악화일로’…전공의 공백에 보건의료노조 파업까지
    2024-08-21 15:41
  • 의사협회 “간호법·개원면허제 논의 즉각 중단해야…박단 돕겠다”
    2024-08-20 18:01
  • 의사협회 “간호법 등 의료 악법 중단 없으면, 정권 퇴진 운동”
    2024-08-19 15:20
  • 의대 졸속 증원 논란 심화…“깜깜이 배정위, 회의록 파기하고 실사도 안해”
    2024-08-16 14:56
  • 국회 교육·복지위, 오늘 ‘의대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 개최
    2024-08-16 08:48
  • 증원된 의대 32곳 “6년간 교수 4301명 더 필요”
    2024-08-14 11:57
  • “초2 의대반 레벨테스트에 고1 문제...전국에 ‘초등의대반’ 퍼져”
    2024-08-13 14:06
  • 의협 회장·추경호 면담…의정갈등·간호법 관련 의견 전달
    2024-08-12 16:34
  • 고준위 방폐법 8월 본회의로?...野강행 청문회 '뇌관'
    2024-08-11 15:08
  • 수도권 의대 지망생 70% “지방의대 수시 지원할 것” 지방서 의사? ‘7%’ 불과
    2024-08-11 10:37
  • 박단 전공의 대표, 참고인 출석 요구에 “정부가 조급한가 보다”
    2024-08-05 15:47
  • 수능 D-100 “의대·무전공 확대에 변수 커져...출제패턴 변화 대비해야”
    2024-08-05 13:59
  • [논현로] 제4기 ‘의·정 갈등’ 협상론적 해법 찾길
    2024-08-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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