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음원제작협회(이하 음제협)와 소리바다가 공동으로 제작한 두 번째 애플리케이션 ‘트로트 명곡 120’ 서비스를 지난 2일부터 시작했다.
지난 1월 첫 번째 공동제작한 애플리케이션 ‘OLD K-POP’이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음악카테고리 무료앱 1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 그 두 번째인 ‘트로트 명곡 120’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폰 버
한국음원제작자협회(이하 음제협)와 소리바다가 공동으로 제작한 첫번째 애플리케이션 'OLD K-POP'이 9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이폰 버전으로 출시된 ‘OLD K-POP’ 앱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40곡을 엄선했으며 현재 K-POP이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토대가 된 명곡들로 구성되었다고 알려졌다.
MBC
음원제작자협회(음제협)가 2009년 이후 ‘저작권법’ 개정을 통해 방송 및 미디어 부분에 음원 침해 사항 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제협 이덕요 회장은 “취임 후 지난 4년간 국내 음악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여 왔지만 아직도 많은 숙제들이 남아 있어 고민이다”, “특히 음제협이 단순한 징수분배 단체를 넘어 국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 한국음악실연자연협회(음실련), 한국음원제작자협회(음제협) 등과 저작권 보호, 공정 이용 등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다음과 이들 단체는 이번 공동협약에서 다음 이용자가 합법적 범위 내에서 세 단체가 관리하는 음악저작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웹스토리지를 서비스하고 있는 나우콤이 지상파방송 3사와 저작권 보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멀티미디어 컨텐츠에 대한 온라인 유통질서가 확립되는 등 미래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나우콤은 지상파방송 3사(KBS,MBC,SBS)와 방송 저작물의 불법유통 방지를 위한 저작권 보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