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뮤직카우인베스트와 손잡고 음원 지식재산권(IP) 인수 및 조각투자 상품 발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8일 신한투자증권은 뮤직카우인베스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발행 시장의 공급을 확대하고 유통을 선제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커스에이아이가 국내 최초 디지털실물자산 거래소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비광물자산 실물연계자산(RWA)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음악 지식재산권(IP) 및 팬덤 플랫폼 전문 기업 스튜디오엠앤씨와 음원 IP 실물자산화(RWA)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내년 2월말 부산디지털자산거래
프리미엄 클럽딜 투자 서비스를 지향하는 스타트업 로열티리퍼블리카는 저작인접권 공동 투자 플랫폼 ‘마이뮤직펀드’의 오픈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뮤직펀드는 기존에 발매한 음원의 마스터 권리, 즉 저작권법상 저작인접권에 손쉽고 안전하게 투자해 실제 저작인접권 지분을 취득하는 투자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본인이 투자한 저작인접권의
15일 god ‘관찰’ 옥션…시작가 3만2000원‘니가 필요해’도 심사 통과 시 22일 옥션 개시
올해 3번의 옥션을 모두 조기 마감시킨 뮤직카우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국민그룹 god의 대표 댄스곡을 연이어 옥션으로 선보인다.
15일 뮤직카우는 이날 낮 12시부터 god의 대표 댄스곡 중 하나인 ‘관찰’ 음악수익증권 5000주에 대한 옥션을 진행할
뮤직카우가 2014년 메가히트 후 꾸준히 사랑받는 시즌 곡인 ‘한여름밤의 꿀’의 신규 옥션을 예고했다.
뮤직카우는 이달 16일 금융감독원에 산이&레이나의 ‘한여름밤의 꿀’ 저작재산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음악 수익증권의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발매된 해당 곡은 발매 당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히트곡으로, 매년 여름마다
지니뮤직이 편곡, 보컬 선정, 앨범 아트 작업 등 앨범 제작 과정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리메이크곡을 발매했다.
지니뮤직은 자회사 AI 스타트업인 주스, 음원 IP(지식재산권) 플랫폼인 뮤펌과 공동으로 개최한 리메이크 프로젝트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에 선정된 ‘아름다운 이별’ 앨범을 발매했다고 13일 밝혔다.
리메이크 프로젝트 공모전 ‘아
K-콘텐츠 제작 기업 아센디오가 MBC 음악 예능 ‘뮤직인더트립’ 제작에 나서며 음원 IP사업을 확장한다.
아센디오는 MBC 음악 예능 ‘뮤직인더트립’을 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센디오는 이번 음악 예능 제작을 통해 음원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게 된다.
‘뮤직인더트립’은 싱어송라이터의 지역 SONG 창작 프로젝트로 음악을 벗 삼아 펼치는 가수들의
비상을 앞두었던 피프티 피프티는 어쩌다 날개가 꺾였을까.
1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빌보드와 걸그룹’이라는 주제로 최근 논란이 된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논란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해 11월 데뷔한 지난 1월 ‘큐피드’를 발표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해당 곡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방향을 일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72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줄어들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2분기 영업이익과 흑자전환은 비용 효율화를 통해 그간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했던 적자 폭을 축소하고 이익을 창출한 효과다.
회사는 주요
드래곤플라이가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대표 FPS 게임 스페셜포스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OSMU(One-source Multi-Use) 전략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의 19주년을 맞아 사이트와 콘텐츠 부분의 리뉴얼을 진행한다. 언더그라운드 컬쳐 브랜드 BASECREAM(베이스크림)과 함께
지난해 스틱인베 1000억 투자 이어 시리즈D 추가 투자 유치뮤직카우 서비스 혁신성, 제도권 정식 편입으로 높게 평가“신규 투자금 음원 IP 확보·문화금융 생태계 활성화·글로벌 사업 확대 활용”
음악 수익증권 플랫폼을 운영하는 뮤직카우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펀드로부터 6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
1월 이어 AGBO 추가투자 단행…지분 49.21% 최대주주故김정주 창업자, 생전 ‘한국판 디즈니’ 입버릇처럼 말해다양한 IP 확보해 글로벌 영화·TV콘텐츠 제작 여건 마련국내 게임업계도 해외 IP 확장하며 엔터 분야 공략 러시
넥슨이 고(故) 김정주 창업자의 염원인 ‘한국판 디즈니’를 위한 행보에 한 발 더 다가선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A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오디오가이와 손을 잡고 음악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오디오가이와 대중 음악 발전을 위한 3D 입체음향 콘텐츠 제작사업을 추진하기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디오가이가 보유하고 있는 입체음향, XR 등의 특수촬영 기술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날엔터테인먼트의 채널 및 다
# 회계법인은 가상자산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재무제표 감사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업계에 따르면 회계법인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 지갑이나 디지털증표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다고 응답했다.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가상자산을 매도하도록 주문한 다음, 해당 대금을 기업의 현금으로 잡는다는 것이다. 이어 일정 시간이 지난 후 기업의 의사에 따라
뮤직카우가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 중인 PEF(사모펀드)를 통해 1000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뮤직카우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자본시장법 제도권 편입에 따른 사업 재편, 전문가 영입 등 조직 강화, 보안 시스템 및 IT 인프라 고도화 등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한 저변 마련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양사는 음악 펀드 조성을 통해 저
그룹 마마무 소속사 알비더블유(RBW)가 상장 후 첫 인수·합병(M&A) 투자처로 DSP미디어를 선택했다. RBW는 이번 DSP미디어 인수를 시작으로 음원 지식재산권(IP) 및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을 본격화한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RBW는 DSP미디어의 지분 51% 이상을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한다. 곧 DSP미디어 최대주
드림어스컴퍼니는 자사 플로(FLO)의 오디오 플랫폼 도약 및 음악사업 확대를 위해 3년간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겠다고 2일 밝혔다.
드림어스는 기 확보된 자금뿐 아니라 신한벤처투자(구 네오플럭스)가 경영 참여형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한 네오스페스(유)으로부터 700억 규모 투자유치로 재원을 확대한다. 추후 콘텐츠 수익 재투자를 통해 투자 규모
성 접대와 마약 등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엔터주에 대한 국민연금의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YG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 보유 지분을 각각 1.02%포인트, 1.06%포인트 확대했다. 이로써 국민연금이 보유한 YG엔터의 지분은 기존 5.66%에서 6.68%로, 에스엠은 8.18%에서 9.24%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