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한 을지연습이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이번 연습에는 시·군·구급 이상 행정기관과 주요 중점관리지정업체 등 3570여개 기관 41만 여명이 참가한다.
훈련은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과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연습을 강화하고, 비상사태 발생시 정부기능이 효율적으로 유지될
서울시가 오는 19일~22일까지 3박4일 동안 시·자치구를 비롯한 수도방위사령부 등 160개 유관기관 총 9만명과 함께 ‘2013년 을지연습’에 돌입한다.
을지연습은 전쟁 등과 같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종합적인 비상대비훈련으로서 민관군 합동으로 매년 한 차례 실시하고 있다.
올해 을지연습은 최근 북한의 제3차 핵실험 강행, 개성공단 중단 사태와
정부는 2013 을지연습 훈련실시에 따른 북한의 GPS 전파 교란에 대비하기 위해 12일 00시 01분부터 GPS 전파 혼신 위기대응 관심 경보를 발령했다.
정부는 과거 북한의 GPS 전파 교란 도발 이후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를 주관기관으로 11개 부처가 국가 위기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GPS 전파 교란 도발이 발생하면 국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최후통첩에 북한이 나흘째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북측에 제7차 개성공단 남북 간 실무회담을 제의하는 통일부 장관 명의의 전통문을 전달했다. 하지만 1일 오전 현재까지도 북측의 답변은 없는 상태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마지막 회담 제의에 북측이 답변하지 않는 것과 관련 “
국토해양부는 올 들어 행정서비스 개선·정보화·지식행정·공공정보 개방·을지연습 등 5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는 우선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사업인 ‘일사편리 서비스’를 통해 행정제도 개선 최고상을 수상했다. 일사편리 서비스는 기존에 18종으로 분산되어 있던 부동산 공부를 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로 통합해 전국
서울시가 신청사 지하 3층에 재난·교통·충무 기능을 한 자리에서 수행하는 ‘서울안전 통합 상황실’을 마련해 31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이곳에는 그동안 남산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운영됐던 ‘재난종합상황실’과 종로소방서에 있는 ‘교통상황실’이 옮겨온다. 여기에 남산 소방재난본부에 설치돼 있는 ‘충무상황실’도 모아놓는다. 이곳은 472㎡의 면적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지난 22일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찾아 ‘천안함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은 천안함 폭침도발로 소중한 목숨을 잃은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천안함’과 유품 등을 둘러보고, ‘안보공원’으로 새로 꾸며진 ‘해군2함대’를 견학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관세청은 을지연습에 즈음하여
한국전력공사가 21일 남양주 소재 345kV 미금변전소에서 ‘전력설비 긴급복구 실제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 중요시설 테러대비 실제 훈련으로서 근무자의 비상시 조치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및 협력회사와의 비상복구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중겸 사장과 이석우 남양주시장 및 인근 군 부대장 및 훈련인원 110여명이 참석했다.
적 테러 상
대구은행은 2012년 을지연습을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본점 로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12년 을지연습 안보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민주화네트워크와 한국자유총연맹대구광역시지부 후원으로 마련되는 이번 기획전에는 현재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는 참혹한 인권유린실태를 고발하는 사진 60여점 및 6·25 당시 적의 주요 전투장비와 북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12 을지연습’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세부 훈련상황으론 국가 위기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스안전 역량배양 및 실제 가스안전관리 전시 전환절차 훈련, 국가기반시설 테러대비 실전훈련 등이 있다.
또한 전시 가스안전관리법령 운영방안, 암모니아 저장탱크 피폭시 조치 및 대응 방안 등 주요현안에 대한
행정안전부는 연말까지 지진이나 원전 사고와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훈련 매뉴얼을 만들기로 하고 최근 외부에 연구용역을 맡겼다고 17일 밝혔다.
훈련 계획에는 재난 상황에 맞는 기관의 대응부서와 시간대별 업무, 초동대응과 현장수습 관리 등이 상세히 포함된다. 행안부는 이를 토대로 각 부처의 훈련을 개선하고 안전한국훈련과 을지연습 등에도 반영할 방침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6일부터 19일까지 국가위기 상황 및 전시상황에 대비한 ‘2011 을지연습’에 돌입한다.
이 기간 중 가스안전공사는 전시 가스안전 기술지원 대비태세를 완비하고 세부적인 임무수행에 들어간다.
세부적인 훈련상황으로 전쟁 직전 국가위기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스안전 역량 배양 및 실제 전시 가스안전 관리 전시전환 절차 훈련
◆ 제6회 농림수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국내 최고 권위의 승마대회인 제6회 농림수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가 9일부터 30일까지 광주 염주승마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 국민생활체육전국승마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는 총 24개 종목, 선수 400여 명(엘리트 250,
지난달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추가적인 국비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간에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기 동두천·남양주·파주·광주·양주·포천·연천·가평, 강원 춘천 등 9개 시·군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8일 밝혔다.
특별 재난지역은 피해규모가 일반지역 피해규모의 약 2.5배 이상
내년부터 지방 세수를 확충하기 위해 레저 및 주유시설, 공장 등 부동산에 비해 지방세 과표가 낮은 재산의 평균 시가표준액을 시가의 26%(이하 평균치)에서 부동산 수준인 70%대로 현실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취업과 연계되는 지역 일자리 5만개가 창출될 전망이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의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군 장교들이나 사회 지도층이 조금 더 희생하는 자세를 가져야 국민이 보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오전 '2010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상황보고를 듣는 자리에서 "국민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는 군이 항상 긴장하고 대비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지하별관 회의실에서 2010년 1회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 "을지연습은 평화를 위한 훈련이고 전쟁을 억지하기 위한 훈련"이라며 "철저하게 준비했을 때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매년 하던 을지연습이지만 천안함 사태 이후 남북간 긴장이 강화된 상황에서 훈련하는 것에 대해 국민이 불안해할 수도 있다"
한국선주협회는 오는 19일 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2010년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 기간 중 대한해운을 비롯해 SK해운, STX팬오션, KSS해운,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 6개 외항선사는 한국선주협회 종합상황실에서 통합연습을 실시하며, 24시간 당직체제로 운영된다.
이번 을지연습에서는 안보선대로 지정된 국가필수선박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