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일 양재동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9일부터 3박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산하 서초소방서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현장교육 방식으로 진행한 것이다.
참석 직원을 대상으로 체험형·맞춤형 CPR(
2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제392차 민방위의 날 훈련이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전국 모든 지역에서 실시되며, 훈련종목은 민방공 대피훈련이다. 경보 전파부터 주민대피와 교통통제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정에서는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고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또 고층건물과 아파트에서는 절대 엘리베이터를 사
한미 을지연습
한미 을지연습이 시작됐다. 그러나 그동안의 한미 군사훈련 때와 달리 북한은 침묵을 지키고 있어 주목된다.
한미연합사령부와 합동참모본부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 UFG 연습을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한반도 안전 보장을 위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리 군 5만명과 해외 증원 인력을 포함한 미군
한국전력은 을지연습 기간인 20일 오후 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신시흥 변전소에서 ‘전력설비 긴급복구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전시·비상시 국가 중요시설 테러에 대비한 실제 전력설비 고장복구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강화, 훈련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능력 및 신속·정확한 위기 대비능력 향상에 목적을 뒀다.
훈련에는 한전, 시흥시
민·관·군 합동훈련인 을지연습에 맞춰 서울메트로가 1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방독면 착용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을지연습은 전쟁 등과 같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민·관·군 합동훈련이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위기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 비상대비훈련으로 오는 22일까지 나흘간 실시한다. 방인권 기자 bin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천하가 비록 태평하다고 해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기가 찾아온다는 말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추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을지연습 첫날인 이날 청와대 지하벙커로 불리는 국가위기관리상황실에서 주재한 을지국무회의에서 “을지연습은 1968년 북한의 청와대 기습사건을 계기로 시작돼 45년째 계속해오
미래창조과학부는 ‘통신시설 재난발생’ 등 유사 시 신속한 복구를 통해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20일 오전 10시 KT 광진국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관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위기대응 훈련으로 ‘통신시설이 적의 공습으로 피격된 상황’을 가상해 실시된다. 훈련에는 시설복구 인력 40명 등 총 70명의 인력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 왼쪽 첫번째)이 19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평화와 안보를 위한 국가비상대비훈련인 ‘2013 을지연습’에서 참석해 비상대책상황실을 둘러보고 있다. 한반도 안전보장과 한미연합 방위태세 유지를 위한 이번 훈련은 3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북한의 전면적인 남침에 대비해 매해 실시하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19일부터 시작된다.
북한은 그간 한미 을지훈련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해왔던 관행을 깨고, 18일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한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데는 개성공단 협상 타결과 이산가족 상봉 추진 등 최근 남북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