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최준배)의 배우 전태수가 분노와 외로움으로 가득 찬 진무의 모습을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하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전태수가 열연하고 있는 진무는 시해된 동성왕(정찬)이 남긴 유일한 핏줄로, 태자의 자리에서 하루아침에 절대 왕이 될 수 없는 자로 추락한 인물이다. 그는 자신이 있어야
서현진이 자신의 외조부가 역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은혜왕후(임세미)와 설난(서현진)의 다정한 한 때가 그려졌다.
설난은 투호놀이를 하던 은혜왕후에게 “수백향 공주의 외조부에 대해 알려진 것이 있냐”며 물었다. 이에 은혜왕후는 “듣기만 해도 재수 없는 수백향 공주에 대해 왜 묻느냐”며 설
이재룡이 서우에게 모든 것을 다 줄 것을 약속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20년만에 재회하는 두 부녀 설희(서우)와 무령대왕(이재룡)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무령대왕은 설희를 수백향으로 잘못알고 “그간 너를 버려둔 세월이 길었다”며 “이제 짐의 것이 너의 것이다”고 말했다.
이를 옆에서
궁에 입성한 서우가 임세미를 질투했다.
5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설희(서우)가 은혜왕후(임세미)의 덕으로 궁복으로 갈아입고, 선물을 하사받았다.
설희는 은혜왕후로부터 시녀를 하사받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설희는 쌓여 있는 선물을 앞에 두고 거울을 바라보며 “어찌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누구는 황후로 살고, 나는 스
철부지 왕비가 눈길이다.
1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설희(서우)가 거짓으로 수백향이라고 말하며 무령대왕(이재룡)을 찾아갔다.
설희를 채화(명세빈)과 자신의 딸이라고 생각하게 된 무령대왕은 놀라 기절하고 만다. 무령대왕의 아내인 은혜왕후(임세미)는 의식을 잃고 누운 무령대왕을 찾아가, 명농 태자(조현재)의 곁에서 “폐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