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통해 계좌이동제 특화상품인 ‘KB아시아나ONE통장’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KB아시아나ONE통장은 거래실적에 따라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개인 고객별 1인 1계좌가 가능하다.
매월 이 통장의 △예금평잔 50만원 당 아시아나클럽 4마일리지(월 최고 3천마일리지) △급여이체(50만
올해 금융시장을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의 서막이 열렸다. 23년 만에 새로운 은행 설립에 대한 예비인가가 나왔고, 주거래 통장을 손쉽게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비대면 실명 인증제를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통장 개설이 가능해지는 등 올해는 우리나라 금융 역사의 한 획을 긋는 대형 이슈들이 잇따랐다. 내년에도 은행권에 변화무쌍한 기류가 감지된
DGB대구은행은 계좌이동제 시행에 맞춘 특화상품 ‘DGB주거래우대통장·예·적금’을 출시해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DGB주거래우대 상품은 주거래 계좌를 지정하면 다른 통장과 연계된 각종 자동이체 납부 계좌를 한꺼번에 주거래통장으로 이동하도록 간소화 한 계좌이동제에 특화된 상품이다.
급여생활자를 비롯해 개인사업자, 주부, 은퇴자 등 다양한 고객이 평생
SC은행은 계좌이동제 시행에 대비해 높은 금리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는 온라인 전용 수시입출금 예금상품 '제일이지(EZ)통장'을 19일 출시했다.
이 통장은 별도 조건 없이 개설하기만 하면 300만원까지 연 1.2% 금리를 제공하고 300만원을 초과한 잔액에는 0.5%의 금리를 준다.
SC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개설 후 6개월간 0.2%포인트
한국씨티은행은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자산을 모을수록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씨티 자산관리 통장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씨티 자산관리 통장은 한국씨티은행에 예치한 예금, 펀드 등 자산 운용의 규모가 커질수록 최저 0.1%(연, 세전)부터 최고 1.7%(연, 세전)까지 은행거래실적에 따라 점차 높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이다.
KB국민은행은 계좌이동제 특화상품‘KB국민ONE통장’이 출시 18일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24일 기준 판매 좌수와 잔액은 각각 10만4967좌, 2540억원이다.
‘KB국민ONE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고객의 은행거래 실적에 따라 다양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매월 이 통장에서 △공과금 이체(세금, 통신비,
IBK기업은행은 계좌이동제를 대비해 주거래고객에게 우대혜택을 강화한 패키지 예금상품 ‘IBK평생한가족통장’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입출식, 적립식, 거치식 예금으로 구성됐으며, 가입대상은 개인고객이다.
주거래 조건이 충족되면 입출식통장의 경우 전자금융 수수료, 자동화기기 출금·이체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 면제 및 환전, 송금시 70% 환율
KB국민은행은 계좌이동제에 특화된 신상품 'KB국민 원(ONE) 라이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통장, 카드, 적금, 대출 등 4개 컬렉션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KB국민ONE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수수료 면제 기준 및 혜택을 확대했다.
매월 이 통장에서 △공과금 이체(세금, 통신비, 보험료 등) 또는 △KB
7월 부터 은행 계좌이동제가 시행됨에 따라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수수료 면제나 포인트 우대 적립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해 고객 이탈을 막겠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지방은행들은 해당 지역민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느긋한 모습이다. 즉, 고객 충성도가 시중은행 고객보다 높아 고객 이탈이 많지
우리은행은 계좌이동제를 대비해 주거래 고객에 대한 혜택을 늘린 ‘우리 주거래 고객 상품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우리 주거래 고객 상품 패키지’는 우리 주거래 통장, 우리 주거래 카드, 우리 주거래 신용대출 등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상품 이용 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주거래 통장은 주거래 요건 충족 시 당타행 수수료
금융당국이 금융권에 경쟁체제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진입 및 영업 규제를 대폭 완화키로 했다. 또 경쟁력을 상실한 금융사는 인수합병(M&A) 등 신속한 구조조정을 유도한다. 과거 칸막이 규제로 적극적인 영업이 곤란했던 금융사들에게 신규진입·영업인가, 퇴출 등과 관련해 문턱을 낮춰 침체된 금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