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계좌이동제 상품 '씨티 자산관리 통장' 출시

입력 2015-09-21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씨티은행은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자산을 모을수록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씨티 자산관리 통장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씨티 자산관리 통장은 한국씨티은행에 예치한 예금, 펀드 등 자산 운용의 규모가 커질수록 최저 0.1%(연, 세전)부터 최고 1.7%(연, 세전)까지 은행거래실적에 따라 점차 높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이다.

이 예금은 은행거래실적에 따라 은행거래실적 별 이율과 이율 적용 금액이 결정된다. 이자는 매월 둘째 주 마지막 영업일 다음 날에 세후 이자가 입금되므로 복리 효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가입 우대금리'도 별도로 운영해 통장 신규가입 고객의 경우 신규일부터 두달 후까지 전월 은행거래실적에 상관없이 신규일에 고시된 신규가입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종웅 수신상품부장은 "시중 은행들이 계좌이동제를 대비해 적금 등 예금상품에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를 제공함으로써 차별성을 가졌다"고 밝혔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인터넷 홈페이지(www.citibank.co.kr) 또는 씨티폰(1588-7000)에서 확인하거나 가까운 영업점 직원에게 문의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65,000
    • +2.62%
    • 이더리움
    • 3,271,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73%
    • 리플
    • 2,149
    • +3.22%
    • 솔라나
    • 136,400
    • +5.41%
    • 에이다
    • 405
    • +3.85%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1%
    • 체인링크
    • 14,200
    • +4.8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