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은 자사의 교육 서비스 '코코블'이 2025년 우수디자인 서비스/경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코코블은 코딩 교육을 통해 기초 사고력을 성장시키는 초등학생 대상 창의융합 사고력 학습 프로그램이다. 코코블은 쉽게 시작하고 깊게 배울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점을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
재능교육의 사고력 코딩 학습 '코코블'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자 경험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코블은 코딩 교육을 통해 기초 사고력을 성장시키는 초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코딩 학습으로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가 주최하는 '2024 ASOCIO DX 어워드'에서 에듀테크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교원은 전 과목 인공지능(AI) 학습지 ‘아이캔두(AiCANDO)’를 통해 첫 공부 습관 형성부터 학교 공부까지 빈틈없이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캔두는 초등 1~6학년 대상이다. AI 분석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며, 1대 1 밀착 관리를 통해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학생은 학습 시작 전 재학 중인 학교를 선택하면 학교에서 사용
융합사고력 플랫폼 크레버스는 완판을 이어가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단지내 상업시설에 입점하는 계약을 삼성물산과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최고 40개층 높이 아파트 19개동, 254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삼성물산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맡았다.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해 3040세대의 청약이 높아 학령인구 자녀들이
융합사고력 플랫폼 크레버스(CREVERSE)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영업이 중단됐던 베트남시장에서 성장 드라이브 재시동을 걸었다.
크레버스는 지난 6월 베트남 현지 교육업체인 끼엔구루, 엑스지니어스와 각각 영어 커리큘럼 수출 계약을 체결한 직후 파일럿 론칭을 시작으로 9월부터 본격적인 확장 전략을 전개하며 3개월 만에 11개 브랜치 오픈을 확정
융합사고력 플랫폼 크레버스가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기말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크레버스의 2024년 총 배당금은 중간배당을 포함해 1500원으로 최근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10%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크레버스는 2022년 기말배당부터 비과세 배당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질 주주환원율은 더욱 올라간다. 배당소득세
융합사고력 플랫폼 크레버스(CREVERSE)는 합병 이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과 고배당을 유지해 온 가운데 최대주주인 김영화 회장의 책임경영 일환으로 장내 주식 매수 또한 이어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크레버스는 2022년 합병 이후 크레버스 캠퍼스 오픈 및 온라인 서비스 ‘아이러닝’ 론칭 등 추가 성장을 위해 경쟁사들 대비 차별화된 서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50명 모집…“경쟁률 최근 3년간↑”
“애플사는 한때 기울어가던 정보기술(IT) 회사였습니다. 그러던 애플이 빠른 시간 안에 세계적인 IT기업으로 우뚝 선 것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애플만의 심플하고도 혁신적인 ‘디자인의 힘’이 컸습니다.”
2일 고려대학교 미디어관에서 만난 김보섭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장은 ‘디자인의 영향력’
융합사고력 플랫폼기업 크레버스가 고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
12일 크레버스에 따르면 8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기말배당을 결정했다. 이로써 크레버스의 연배당금은 중간배당을 포함해 20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최근 저평가된 주가 기준으로 배당수익률 12.5%에 이른다.
크레버스는 2022년 합병을 통해 발생한 950
방문학습 전문업체 재능교육이 최근 선보인 온라인 코딩 학습 ‘코코블’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도 전부터 난관에 부닥쳤다. 교사의 수입과 직결되는 관리 수수료와 인정 퇴회 미적용 등과 관련해 교사의 반발을 사고 있어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재능교육은 6월 말 초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창의 융합 사고력 코딩 학습 ‘코코블’을 출시했다. 코코블은 아이들이 블
융합 사고력 교육기업 크레버스가 30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최고운영책임자(COO) 김형준 부사장을 신임 대표(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크레버스는 씨엠에스에듀와 합병하고, 브랜드 시너지 발휘를 위한 통합 사업 기반을 완성했다.
김형준 대표는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2005년 씨엠에스에듀에 입사해 신사업기
융합사고력 교육기업 크레버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에 나선다.
크레버스는 이사회를 열고 장부가액 기준 총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20만5584주(발행주식의 1.78%)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사주 소각은 회사가 보유한 주식을 소각해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대표적인 주주 환원 전략이다.
소각 대상 주식
융합사고력 교육기업 크레버스가 동탄2 청담어학원과 화성동탄2 에이프릴어학원을 가맹으로 운영중인 주식회사 보다나은의 지분 51.0%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취득금액은 25억 원이며, 취득예정일은 3월 2일이다. 크레버스는 보유 중인 현금 20억 원과 자기주식을 5억 원을 활용해 보다나은의 지분 취득에 나선다. 현재 크레버스는 전국적으로 약 32
융합사고력 교육기업 크레버스가 오는 3월에 가맹점 10곳을 동시 개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개원하는 곳은 에이프릴어학원 5곳(성남, 용인기흥, 김포사우, 인천검단, 평택고덕), 청담어학원 3곳(성남, 평택고덕, 아산), 사고력관 1곳(경기광주), 씨큐브코딩 1곳(청라)이다.
3월 개원을 통해 크레버스의 전국 가맹점 수는 총 270개를 넘어서게 된
융합 사고력 교육기업 크레버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 증가한 1707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올해 9월 기준 청담어학원과 April어학원의 재원생 수가 약 5만6000명 수준까지 올랐고, 9월에만
융합 사고력 교육기업 크레버스가 합병 후 첫 실적을 발표했다.
크레버스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580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2.9% 감소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분기부터 5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전년 동기 대비)를 이어가며, 합병 이후에도
국내 대표 교육서비스 기업 청담러닝이 2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 씨엠에스에듀의 이충국 대표이사를 청담러닝 대표이사로 선임해, 4월 1일부터 대표이사직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충국 대표는 연세대학교 교육학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1997년 ‘생각하는 수학교실’을 설립해 국내 사고력 교육 시장을 개척해왔다. 2003년에는 상호
두산은 '사람에 대한 헌신'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는 미래 인재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대표적인 사례인 'Doosan Tomorrow Lab(두산과학교실)'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래 기술과 각 기술의 원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두산은 이 프로그램을 2018년부터 전국에서 선발된 중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로 정의하고 국가적 재난 때마다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지난달 27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방호복과 마스크 등 방역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