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독립영화무료상영회 ‘인디스카이데이’를 진행한다.
인디스카이데이는 독립영화 진흥을 위한 탐앤탐스의 문화예술프로젝트로 한국독립영화협회와 함께 전개하고 있다. 탐앤탐스는 독립영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매장의 영상광고매체를 통해 독립영화 신작 예고편을 상영하며 무상으로 광고를 지원한다. 또 공식
LG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고 임직원이 문화 소비 확대 활동에 나선다.
LG는 2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등 전국 주요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축제 지원과 나눔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
현대차그룹은 15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2015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과 ‘해피존 티켓나눔’행사를 후원한다는 내용의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나눔을 통한 문화예술의 균형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을 맞는 올해에는 남과 북이 반드시 이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을 찾아야 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한두 차례 이뤄지는 생사확인과 상봉행사만으로는 이산가족들의 아픔을 도저히 치유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문화예술위원회가 단체 당 1억씩 지원되는 ‘창작산실-우수공연작품제작지원(연극)’ 사업에서 특정 작가와 특정 작품의 심사 결과를 승인하지 않고 바꾸어줄 것을 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결과를 바꾸지 않을 경우 사업 지원이 어렵다며 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도종환 의원은 11일 “정권 차원에서 문화예술계를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이민호와 이영애와 한류공로대상을 수상하며 한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를 입증했다.
이민호는 10일 서울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이영애와 함께 한류공로대상을 수상했다. 행사 10주년을 맞아 특별히 제정된 이 부문은 한류문화의 지속과 확장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이영애는 ‘대장금’을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 신문창간 5주년 기념식'은 새로운 도전 100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특히 환영사를 위해 단상에 오른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내외빈들이 입장하면서 작성한 축하ㆍ격려 메시지로 만든 병풍을 활짝 펼쳤을 때에는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
중소기업청은 10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와 '소상공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06년 이후 포상 중심으로 개최되던 소규모 행사를 통합한 국내 최대의 소상공인 기능경연장이다. 9개 소상공인 업종단체별로 지역 예선을 거쳐 뽑힌 기능인들이 모여 전국 결선대회를 펼치며, 우승자는 국제대회에 우리나라를 대표
내년 정부예산에서 문화재정 규모는 총 6조5780억원으로 올해 대비 7.5% 증가해 정부지출 부문별 증액률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총 5조4585억원에 이르는 내년도 문체부 재정을 포함한 문화재정 예산안 세부 내역을 공개했다.
문화재정 비중은 지난 2012년 1.41%에서 2013년 1.47%, 2014년 1.52% 등으로
서울 서초구는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세빛섬~예술의 전당 반포대로 4km 구간에서 ‘서초강산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6시15분까지 반포대교(잠수교) 북단~선암IC 구간별 반포대로 주변도로의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서초의 ‘강’(한강) 시작해 ‘산’(우면산) 끝난다고 해 이름 붙여진 ‘서초강산퍼레이드’는 공연예술가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오랫동안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에 멈춰 있는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창의와 혁신으로 국가사회 전반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5 지역희망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격려사에서 “지금 우리는 나라 안팎의 다양한 도전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박근혜 대통령은 9일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발전 종합행사인 ‘2015 지역희망박람회’에 참석해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역희망박람회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등 14개 부처와 청, 17개 시·도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다. 박 대통령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내년도 정부 예산이 올해(375조4000억원)보다 3.0%(11조3000억원) 늘어난 386조7000억원으로 편성되면서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정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6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오는 11일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내년 예산안에 따르면 전년 대비 증가율 3.0%는 2010년 2.9% 이후 가장 낮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 신라왕경(王京) 복원사업의 핵심유적인 경주 인왕동의 월성지구 발굴조사 현장을 찾았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구를 찾아 대구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서문시장까지 방문한 경주의 발굴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나선화 문화재청장으로부터 발굴 현황을 보고받았다.
삼국사기 기록에 의하면 월성은 신라의 중심 궁성지로 신라 5대 왕인 파사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이 문화 업종 및 지역상권 매출증가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신한카드가 ‘문화가 있는 날’ 시행효과를 카드이용행태로 분석해 본 결과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문화 관련 전반 카드 이용건수 규모는 136만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4%, 2년전에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정부는 공공·노동·교육·금융 분야의 4대 개혁을 완수하고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꽃을 피워내 대한민국 도약의 단단한 기반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한국선진화포럼 창립 10주년 행사에 보낸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제는 선배 세대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룩해온 성과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때”라며 이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내년 예산중 문화문야에서 6조6000억원을 편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2016년 예산편성 방향을 논의하는 재정정책자문회의 민간위원 간담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특히 최 부총리는 내년 16년 예산은 올해 추경으로 형성된 경제회복의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재정건전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범
미국 뉴욕의 맨해튼 32가 120~126번지. 여기서 네 블록을 더 가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다. 이곳은 한인타운이 인접한 요지다. 이 요지에 폐허로 방치된 빌딩 부지가 있다. 596㎡(180평) 규모의 이 부지는 한국문화관광센터(뉴욕코리아센터)가 들어설 자리다. 2009년 3월 우리 정부가 1580만 달러에 구매한 이 부지는 화려한 맨해튼 거리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6일 오후 동아쏘시오그룹과 함께 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각종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주관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한국메세나협회의 추천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