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좀처럼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업부의 수장을 교체했다.
LG전자는 28일 임원 인사를 통해 권봉석 사장(HE사업본부장)이 MC사업본부장을 겸임한다고 밝혔다. 권 사장은 MC 사업본부에서 상품 기획을 맡은 바 있다.
LG전자 측은 “HE사업본부에서 이뤄낸 올레드 TV성공 체험과 1등 DNA를 MC사업본부에 이식하겠다”
LG전자가 CEO 직속 ‘로봇사업센터’와 ‘자율주행사업태스크’ 를 신설하는 등 미래 신사업을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했다.
또 부사장 5명, 전무 12명, 상무 39명 등 총 5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67명)보다는 승진 규모는 다소 줄었다. 회사 측은 철저한 성과주의에 기반하고, 미래 준비를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상설협의체 첫 회의에서 "새만금 일대 태양광 단지 조성이 민자 유치를 통해 추진될 경우 혜택은 대기업에만 귀속된다"고 지적했다.
장 원내대표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 오찬 회동 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만금 일대 태양광 단지 조성 계획 문제와 경전선 건설 등 두
LG유플러스는 하현회 부회장이 ICT융복합사업 시범마을 1호인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운학1리 명예이장에 위촉됐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농협중앙회와 함께 지난해 10월 운학1리를 ICT융복합사업 시범마을 1호로 선정하고, U+마을방송·방범용 CCTV·마을회관 인터넷·U+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운학1리 아동청소년 서울 초청,
통합보안솔루션 기업 SGA솔루션즈은 종속회사 SGA임베디드와 합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4월 물적분할로 SGA블록체인을 설립 해 블록체인 사업 전문화에 나선 SGA솔루션즈는 이번 합병을 통해 사물인터넷(이하 ‘IoT’) 사업을 확대하며 사업 구조 혁신을 추진한다. 또, 통합보안사업을 기반으로 차세대 IT 기술을 시장 수요에 대응하며 종합IT솔루
조성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부회장이 미래 먹거리로 꼽는 로봇산업에 속도를 낸다.
조 부회장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8’ 기자간담회에서 “생활로봇, 공공 또는 상업용 로봇, 산업용 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 4가지 로봇 카테고리로 차별화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 및 상업용 로봇은 공항
한국전력이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관련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2022년까지 전기차 급속 충전기 3000대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을 비롯해 이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현재 925기에 이르는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2022년까지 300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충전기는
내달 바다의 날(5월 31일)을 앞두고 해양수산부와 국회해양문화포럼 등을 중심으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전략위원회 설립이 추진된다.
12일 해수부와 국회해양문화포럼 등에 따르면 이달 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해양문화포럼에서 최재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은 ‘재조해양,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전략위원회’ 발표를 통해 5월 바다의 날에 위원회를 설립하는
포스코는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 미래 신성장 사업 강화, 기업 스마트화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는 철강산업은 물론 에너지, 건설, 화공 분야까지 그룹 본연의 사업에 ICT를 융합하는 ‘스마트화’를 추진해 자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융복합 사업을 개발해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권오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세계 최고의 지위를 견고히 하겠다”고 천명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9일 서울시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그는 “올해 국내 경제는 작년에 이어 3%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철강산업의 대표적인 수요산업인 자동차, 조선, 건설산업에 있어서 많은 어려
ktb투자증권은 18일 CJ E&M에 대해 CJ오쇼핑과의 합병으로 양사가 보유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융복합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남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CJ오쇼핑의 예상 순현금은 1000억~2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며, 여기에 매각 가능성이 높은 CJ헬로
구조조정을 마친 포스코가 신성장 사업에 몰두한다.
포스코는 4년여의 혹독한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성장 사업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포스코는 권오준 회장이 취임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혹독한 구조조정을 통해 체질 개선에 공을 들여왔다. 구조조정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포스코는 창립 50주년인 올해부터 기존 사업의 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2018년을 맞아 “기존의 방식을 과감히 벗어 버리고 기존의 구조를 변화시켜 주도 면밀하게 산업구조의 변화를 준비하겠다”는 바람을 보였다.
2일 박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의 경영 환경은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유가, 환율 및 주요 원자재의 가격 변동성 확대,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와 융ㆍ복합 사업의 확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신년사에서 "내년에 주거복지로드맵과 시장 안정화 대책을 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미 장관은 이날 미리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려놓고 국민들께서 피부로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올해 본격화되는 도시재생 사업은 단
한화큐셀이 터키 앙카라 바슈켄트 산업단지에서 한화큐셀 터키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큐셀 터키공장은 전날 21일에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낼리 을드름 터키총리, 베라트 에너지부 장관 등 터키 정부 관계자 200여 명과 조윤수 주터키대사, 한화큐셀 현지 사업 파트너인 칼리온사(社)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LG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LG그룹의 임원인사 키워드는 성과주의와 미래준비로 압축된다. 급격한 세대교체는 이뤄지진 않았지만, 구본준 부회장이 구본무 회장을 대신해 올해 상반기 전략보고회와 하반기 업적보고회를 주재한 만큼 그의 색깔이 짙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지주사인 ㈜LG와 LG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계열
황정환 부사장이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을 총괄하는 MC사업본부의 새 수장으로 임명됐다.
LG전자는 30일 2018년 임원인사를 통해 황 부사장을 신임 MC사업본부장에 내정했다. 황 부사장은 융복합사업개발센터장도 함께 맡는다.
황 부사장은 1965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금성사로 입사해 2007년 LG전자 최고기술
LG전자가 미래 준비를 가속하기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한다.
LG전자는 30일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특히 융복합사업개발센터를 신설한 점이 눈에 띈다. 스마트폰, TV, 자동차 부품 등 각 사업본부의 제품을 연결하는 한편, 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전사 차원에서 융복합을 추진할 수 있는 분야를 통합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 센터는 C
LG전자가 사장 3명, 부사장 8명, 전무 16명, 상무 40명 등 총 67명 규모의 역대 최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또 시장선도 및 조직간 시너지를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했다. B2B사업본부를 신설해 5개 사업본부 체제로 재편됐고, 전사 차원의 융복합 추진 위해 융복합사업개발센터를 신설했다.
LG전자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