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액상스프 기술력 적용출시 초기 끓여 먹는 소비자 많아‘오른ㆍ왼손으로 비비고’ CM송 제작‘괄도네넴띤’ 등 MZ 감성 한정판 활발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팔도비빔면’이 소비자와의 꾸준한 소통과 브랜드 확장으로 국내 비빔면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최근에는 한정판 제품 출시 등 색다른 마케팅까지 하면서 MZ세대도 주목받는 브랜드로
홍석천 모델로 세운 '남자라면' 매출 4배↑“펀 마케팅, 고객과 나누는 신선한 대화”
'팔도비빔면', '왕뚜껑' 등 스테디셀러 라면을 보유한 팔도는 최근 자사 라면 중 다소 인지도가 낮은 '남자라면'의 신규 모델로 방송인 홍석천 씨를 발탁했다. 평소 홍 씨의 이미지는 야성미 넘치는 제품명인 남자라면과는 왠지 대조적이라, 피식 웃음이 지어진다.
이런 반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메이플 시럽을 더한 ‘팔도비빔면 가을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팔도비빔면이 가을 시즌 한정판 제품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빔면 가을에디션의 특징은 별첨한 메이플 시럽 5g이다. 매콤새콤한 기존 맛에 메이플 시럽을 더해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각종 토핑과 함께 과일소스
팔도가 겨울 맞이 ‘팔도비빔면 윈터에디션(이하 비빔면 윈터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비빔면 윈터에디션은 2018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출시해 온 시즌 한정 제품이다.
제품은 기존 ‘비빔면’에 어묵 국물 스프를 별첨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까지는 우동 국물 스프를 넣었으나, 새로운 에디션을 원하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어묵 국물 스프를 담았
팔도는 ‘비빔면’의 7월 누적 판매량이 1억 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판매 속도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다. 이는 1초당 약 5개씩 팔린 것으로 국민 1인당 2개씩 먹은 셈이다.
팔도는 ‘비빔면’의 판매량 증가 배경으로 겨울철 판매량 신장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비빔면’ 겨울철 판매량은 2018년 이후 매년 20% 가량 늘고 있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비빔면’에 크림분말스프를 더한 ‘팔도BB크림면(이하 BB크림면)’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선보여 크게 이슈가 된 ‘괄도네넴띤(팔도비빔면 매운맛)’에 이은 두 번째 확장판이다.
팔도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연중 즐기는 계절면으로 ’비빔면‘ 브랜드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BB크림면’은 ‘비빔면’을 색다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괄도네넴띤’을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팔도는 제품명을 ‘팔도 비빔면 매운맛(이하 비빔면 매운맛)’으로 최종 확정하고 성장세에 있는 계절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등에 따르면 계절면 시장 규모는 지난해 1273억 원으로 793억 원이었던 2015년에 비해 3년 새 60% 넘게 신장했다. 성수기가 아
‘팔도비빔면(이하 비빔면)’이 ‘괄도네넴띤’으로 다시 한번 변신했다.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비빔면’ 출시 35주년을 맞아 ‘비빔면’의 매운맛 버전인 ‘괄도네넴띤’을 한정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괄도네넴띤’은 SNS 등에서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는 신조어로 ‘팔도비빔면’을 의미한다. 멍멍이를 ‘댕댕이’로 표기하는 것처럼 기존에 있던 단어를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 C홀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일간 총 7만1331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이번 라면박람회에는 농심, 오뚜기, 팔도 등 국내 대표 식품업체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등 해외 라면 브랜드 등이 참여해 라면 시장 확산에 기여하고 ‘K-푸드’로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열린 '2016년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현장. 대한민국 반세기 역사와 함께한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행사 시작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렸다. 개막식 이후 10시 문을 연 행사장에는 식품산업 관계자들과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순식간에 입장하면서 발디딜 틈이 없
‘국물 없는’ 라면 시장에 왕좌를 움켜쥔 ‘팔도비빔면’이 소비자 친화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팔도는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를 테스팅보드의 하나로 삼아 ‘비빔면의 미래’를 그려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팔도는 3일 개막한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막한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했다. 농심, 오뚜기 등 국내 대표 식품 업체를 비롯해 인도네시
팔도비빔면의 판매 상승세가 거세다.
팔도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100억원 이상 판매되며 전년(65억원) 동기 대비 60% 이상 신장했다고 15일 밝혔다. 팔도비빔면의 성수기가 5월부터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일이다.
팔도비빔면은 지난해 316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2011년 240억원 대비 25% 이상 신장했다. 올해도 판매 추세로
팔도는 프리미엄 생면 통합브랜드 ‘맛날생’을 론칭하고 ‘맛날생 팔도비빔면’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팔도가 냉장면 시장에 진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맛날생 브랜드는 고객에게 맛있고(맛날) 생생한(생)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팔도의 의지를 담았다.
맛날생 팔도비빔면은 계절면 시장에서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팔도비빔면’의 맛과 품질을 더욱 업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