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주최하는 '제 14회 듀오웨드 웨딩페어'가 내달 2월 4-5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결혼예물, 가전, 신혼여행지까지 한 데 모은 토털 웨딩컨설팅 형식으로 진행되며 듀오웨드를 이용한 예비부부 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100여개 전문 업체들과
올해 임진년은 60년에 한번 돌아오는 흑룡의 해이기도 하지만 윤달이 포함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고민을 하기도 한다. 본격적인 웨딩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윤달인 4월 21일부터 5월 20일을 피해 결혼을 하는 이들의 추세에 맞춰 예물 준비도 앞당겨지고 있다. 예물 준비에 한창인 커플들은 대표적인 아이템인 시계를 구입하는데 클래식한 멋을 지닌 특별한 아이템을
아이파크백화점은 웨딩·혼수가구박람회를 평년보다 한달 앞선 1월 초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파크 백화점은 “통상 윤달은 많은 신혼부부들이 결혼을 기피하고 있어, 1~3월 결혼식장 예약률이 증가하는 등, 혼수품 구매도 자연스레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하여 박람회를 앞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달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아이파크
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신년정기세일을 패션의류와 잡화, 스포츠의류, 침구, 가구 등 전 품목에 걸쳐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통해 사은품 증정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올해는 윤달을 피해 결혼하는 신혼 부부를 위해 신년세일 기간에 맞춰 웨딩혼수박람회를 연다.
세일 기간 주말(7
예부터 이사나 이장, 결혼 등 집안의 큰 행사를 손 없는 날로 정해왔다. 조상들이 말하던 '길일'의 정확한 뜻은 무엇일까?
‘손 없는 날’의 손은 원치 않는 손님(태백살)을 말하며 태백살은 가난하고 고독하며 잔병이 많아 불행한 일생을 보낸다는 흉살을 뜻한다. 또한 태백살은 날짜에 따라 동서남북으로 움직여 모든 흉신이 하늘로 올라가 휴식을 취하는 날로 지상
남자의 자존심 시계가 더욱 돋보이는 가을이 도래했다. 가을에 어울리는 클래식 스타일의 시계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더욱 정교해진 기술을 바탕으로 유니크한 테마의 시계, 예술적인 장신 정신이 돋보이는 정통 시계 등 다양한 스타일의 시계가 남성을 유혹한다.
올 가을 남성의 손목을 빛내줄 감각적인 명품 시계로 완벽한 자존심을 세우는 건 어떨까.
◇고
내로라하는 국내 철강업계 CEO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6월 9일 오후 5시 30분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안현호 지식경제부 차관, 정준양 철강협회 회장,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한광희 동부제철 부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 손봉락 TCC동양 회장 등 철강
현대백화점이 3년만에 찾아온 음력 5월 윤달을 앞두고 수의(壽衣)판매전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윤달에 수의를 마련하면 무병장수하고 자손이 번창한다는 속설때문에 유통업체들도 윤달 수의 대목을 누리기위해 각종 기획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현대백화점은 본점은 오는 15일부터,무역센터점과 천호점, 미아점은 16일부터, 목동점과 중동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