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마더브레인의 유제남 대표가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92년부터 광고산업 진흥과 업계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장관 표창은 공익광고 기획, 산업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기반 솔루
FSN의 자회사 마더브레인은 구글 파트너 프로그램의 최고 등급인 '2023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Google Premier Partner)'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매년 국가별로 상위 3% 기업에만 부여하는 구글의 최상위 등급 파트너십이다. 전 세계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의 검색광고, 동영상(유튜브), 디스플레이, 앱 등을
종합 디지털 마케팅 그룹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와 자회사 마더브레인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마더브레인은 국내 대표 퍼포먼스 제휴 마케팅 기업으로, 마케팅 플랫폼 개발이 한창이다.
유제남 마더브레인 대표이사는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연내 업계 최초 퍼포먼스 제휴 마케팅 플랫폼 ‘퍼포맥스’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과의 관계 경색 등으로 수출 여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 기업의 활로를 모색하는 움직임이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은 15일 서울 삼성동 푸르지오밸리에서 남동발전 협력중소기업 수출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남동발전
"4분기 수출 전망도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K-sure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각국의 경제 상황 및 4분기 수출시장 동향 파악을 위해 13개 현지 지사장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러시아·북미·파나마 지역 4곳의 지사장들은 시장상황이 점차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 반면 인도
아시아나항공은 연말을 기념해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연극 초청 및 경품증정 이벤트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0일까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여고시절의 사연을 응모해 선정된 여성고객 150명을 대상으로 21일 서울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연극 ‘잘난걸 이쁜걸 꼬인걸 웬걸’ 관람 기회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