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 야수' '유인나'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마녀와 야수'에서는 한 커플이 탄생해 주목을 받았다.
'마녀와 야수'는 남녀가 서로 얼굴을 가린 채 운명의 짝을 찾는 이른바 블라인드 소개팅 방식의 데이트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 나선 출연자들은 헐크, 피에로, 원숭이, 고양이 등 다양한 분장으로 진짜 얼굴을 가린 채 출연했다. 얼굴 뿐만
배우 유인나가 MBC 가정의달 특집 ‘휴먼다큐 사랑’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MBC는 5일 오후 “‘휴먼다큐 사랑’이 6일 밤 11시 15분 1부 ‘꽃보다 듬직이’를 시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히, 1부 내레이션에는 배우 유인나가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며 유인나의 내레이션 소식을 알렸다. 이어 ‘휴먼다큐 사랑’ 제작진 측은 내레이션을 맡은 유인나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