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에서 써니로 열연한 배우 유인나 화보가 공개됐다.
유인나는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함께 봄날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유인나는 싱그러운 햇살과 푸른 잔디를 배경으로 봄날처럼 화사한 비주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전작 ‘도깨비’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대중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유인나는
유인나가 최근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유인나는 미투데이에 "너무 춥네요. 저처럼 내복 꼭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8시에 만나요. 89.1에서"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턱을 괴고 앉은 사진 속 유인나는 여전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인나는“기자님 민낯이 절대 아닙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아닐뿐 제가 열
지현우의 연인 배우 유인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유인나는 1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반갑다.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속 유인나는 호피무늬 로고가 박힌 흰 티셔츠와 호피무늬가 가미된 큰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유인나는 도자기 피부와 함께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쇄골으로 사람
유인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인나 살 좀 오른 것 같은 최근'이라는 글과 함께 유인나 최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인나는 라디오 공개 방송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한 느낌의 흰색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던 예전과는 달리 통통한 볼살때문에 최근 근황 사진이 화제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