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은 6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EM 흙공을 만들어 샛강에 던지고 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도심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M 흙공은
제품화·양산 설비 갖춘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정읍서 개소입주공간 40실·공동 발효장비·자동포장 설비 구축…상용화 병목 해소 기대
기술은 있지만 생산설비가 없어 실험실 단계에 머물던 농축산 미생물 기업들의 상용화 길이 한층 넓어지게 됐다. 정부가 전북 정읍에 200억원을 들여 제품화와 대량생산, 보관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공유공장을 구축하면서 미
전남도 구례군이 관광·재해 예방 등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근 지역 내 주요 사업장 25곳을 방문, 사업 진행 상황과 현장 여건을 살폈다.
점검은 군의 주요 역점사업이 계획에 맞게 추진되는지 확인햇다.
사업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점검 대상은 △관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참여형 환경 캠페인을 통해 도심 생태 회복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샛강 흙공 던지기’, ‘도시 숲 나무심기’ 등으로 구성돼, 일회성 행사를 넘어 임직원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인식 제고와 지역 생태계 보전을 동시에 목표로 했다.
지난달 19일 진행된 ‘샛강 흙공
오비맥주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제조공장 인근 하천정화활동을 진행했다.
14일 오비맥주 배하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전날 경기도 이천시 복하천 일원에서 ‘EM(Effective Micro-organism) 흙공 던지기’와 조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전개했다. EM흙공은 유용 미생물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것으로, 수질
대웅제약(DAEWOONG)은 노아바이오텍(Noah Biotech)과 수행한 토양 유용 미생물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보툴리눔 A형 균주를 발견, 분리동정해 상업용 톡신 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노아바이오텍이 확보한 균주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기존 미국, 유럽 균주의 서열과 독소 유전자 부위의 서열이 완전히 동일한 것을 확인했으며,
◇기획재정부
7일(월)
△경제부총리 09:50 국정감사(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09:00 미래전략포럼(서울 프레스센터)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등 다자개발은행조달설명회 참가 기업 모집(석간)
△중장기전략위원회 주최 미래전략포럼 개최(석간)
△2024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조간)
△제16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사전 등록 및 채용
롯데중앙연구소는 국내 학회에서 식물성 발효 음료 개발을 위한 각종 균주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중앙연구소는 3~5일 열린 한국식품과학회에 참가해 자체 개발 균주를 적용한 식물성 발효유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식물성 발효유는 우유 등 동물성 원료가 아닌 곡물, 과일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발효유다. 비건 소비자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
오비맥주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3개 생산공장 인근 하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속가능한 생태하천 조성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매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청주, 광주, 이천 3개 공장 인근 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플로깅(Plog
SK증권은 국내 단일 증권사로서는 최초로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에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TNFD는 자연 손실을 방지하고, 생태계 회복을 위해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 유엔개발계획(UNDP), 세계자연기금(WWF) 등의 주도로 만들어진 글로벌 협의체다. 2023년 9월 TNFD 최종 가이드라인이 발표됐고, 향후
신한투자증권은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12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생태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유엔(UN)의 생물 다양성 협약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생물종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을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날 활동에는 기관고객그룹과 리서치센터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지역 도심하천의 수질개선 활동을 지원하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본부장 노희헌)에 기부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HF공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업을 통해 공사 임직원과 지역 아동이 수질정화용 친환경물질인 ‘EM흙공’ 제작하고 도심 하천에 투척하여 수질환경을 개선하는 ‘퐁당퐁당 하천 살리기’ 활동에 나설
SK증권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영등포구 관계자로 구성된 실천단 20여 명을 대상으로 ‘EM흙공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EM흙공은 유용 미생물인 EM(Effective Micro-organisms) 용액과 황토를 배합해 만든 구체로 수질 정화·악취 제거·유기물 발효 및 분해에 효과적이다.
SK증권 구성원은 여의
마스턴투자운용은 24일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본사 근처인 서초구 반포천 수질 개선 활동 및 하천 주변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공동체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기획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마스턴투자운용 ESG LAB을 포함한 다양한 부성 소속의 임직원들이 모여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의 안내에 따라 유용미생물
식물이 수분 부족에 내성을 가지게 해 가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담수 미생물 소재가 발견됐다. 이 미생물을 사용한 배추는 7일간 물을 주지 않아도 정상 배추의 90%에 달하는 수분을 머금을 수 있었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피해에 경감 효과가 있는 담수 미생물 소재를 발견하고 그 효과를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낙동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축된 찌꺼기를 분해하고 바이오가스(메탄)의 생산도 늘릴 수 있는 미생물이 발견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하수처리장의 슬러지를 분해하고, 바이오가스의 생산을 증가시켜 하수처리장의 에너지 자립화에 기여할 수 있는 유용 미생물 4종을 분리·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미생물은 라지오바실러스(Parageobacillus
포스코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포스코그룹이 진출해 있는 전 세계 53개국에서 ‘2021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진행한다.
201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는 국내외 포스코 그룹의 전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자발적으로 펼치는 특별 봉사주간이다.
올해 테마는 ‘희망의 온도는 높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고!’
정부가 농어업의 미래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내놨다. 산업기반 구축과 기술, 자금 등 기업 전주기 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산업규모와 고용을 2배 이상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1일 열린 제3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36차 경제장관회의에서 10개 부처·청 합동으로 마련한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을
단기ㆍ소액 과제 한계 극복 위해 투자금액ㆍ지원 기간 늘려영세 농산업체 R&D 여건 고려 현금부담금 현물로 대체 가능케중장기 정책 개발에 치중할 것…고용 창출 한국형 뉴딜 적극 참여
“농업이 미래형 생명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이에 필요한 것은 연구개발(R&D) 기획과 정책 개발 역량을 키우는 것입니다. 내년부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대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진행한 냄새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여름에 고민되는 냄새’에 대한 응답 중 상당수가 주방, 화장실 등 집안 악취와 땀 냄새 등 체취를 꼽았다. 물론 이들 냄새를 없애는 제품은 시중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하다. 그러나 몇몇 탈취제나 방향제 등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우려를 감출 수 없다. 유해물질 걱정 없이 ‘천연’ 재료로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