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을 연쇄 살인해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범 유영철이 소지품 검사를 받다가 난동을 부렸다. 소지품 검사 교도관의 멱살을 잡으며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한 매체는 "유영철이 교도관 이름으로 성인물을 불법으로 반입해온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서울교도소가 수용실과 소지품 검사를 실시했다"며 "교도관 3명이 수용실을 수색하려는 순간,
'유영철'
살인죄로 복역중인 유영철이 교도소에서 성인물을 반입해 충격을 던진 가운데 이번에는 소지품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난동을 부린 사실이 알려졌다.
KBS '9시 뉴스'는 유영철이 교도관 이름으로 성인물을 불법 반입한 이후 서울구치소가 유영철의 수용실과 소지품 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난동을 부린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영철은 교도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