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롯데백화점에 뉴나 체험존을 운영한다.
뉴나는 뉴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확대 정책에 따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유아 휴게실 안에 뉴나 인-홈 제품을 비치해 소비자 경험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뉴나는 프리미엄 육아 라이프를 지향하는 뉴나의 브랜드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확대하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레베베가 롯데월드와 협약을 맺어 5월부터 롯데월드의 유모차 대여 서비스에 페도라 유모차를 제공한다.
이번 대여서비스에 제공되는 페도라 유모차는 총 400대로 ‘S1+’와 ‘S5+’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유모차 대여 서비스는 36개월 미만의 영유아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대여소 위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1층(구 자이안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4조 원 규모의 중국 유아식품시장 공략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지난 4월 27일부터 3일간 개최된 2019 중국 베이징 유아용품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프리미엄 영유아 유통업체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는 등 중국 영유아식품 시장진출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유아용품박람회는 올해로
어린이날 선물로 쓰임이 다양한 가성비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의 공식 온라인몰 넥스트맘은 6일까지 어린이날 선물대전으로 유아 용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넥스트맘은 실용적인 선물을 제안한다.
니키의 버니버니 걸음마 인형은 갓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를 위한 제품이다. 토끼와 당나귀를 아기자기하게 캐릭터화한
에이원이 서울교통공사와 영유아 동반 나들이객을 위한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를 확대한다.
국내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원은 24일 서울교통공사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리안의 휴대용 유모차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페도라 유모차•카시트가 오는 25일~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 ‘홀가분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삼성카드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 ‘홀가분 베이비페어’에서는 육아 관련 제품을 비롯해 예비 엄마, 아빠와 초보 부모들을 위한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롯데홈쇼핑이 사내벤처 1호 기업이 만든 유아용품의 첫선을 보인다.
롯데홈쇼핑은 22일 사내벤처 기업인 ‘대디포베베’의 ‘로맘스 기저귀’를 판매한다.
대디포베베는 2016년 롯데그룹 사내벤처 공모전에서 당시 롯데홈쇼핑 직원이던 전영석 대표가 ‘홀딩 밴드형 기저귀’라는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하며 창업한 기업이다.
해당 제품은 바지를 벗기지 않아도
스타필드 하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 기프트 대축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마블, 포켓몬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 전시를 비롯해,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메가박스 등 엔터테인먼트 할인 행사, 아동, 유아, 반려견 용품 특가, 먹거리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페도라 유모차가 18일부터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베(cobe)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코베 베이비페어에서는 오토 폴딩 기능이 탑재된 ‘L1 매직’, ‘크래들’ 요람 절충형 유모차 등을 포함한 유모차 라인과 회전형 카시트 ‘C7’,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 ‘M12’ 등의 카시트 라인
조이가 ‘스핀 360’의 개량판인 ‘스핀 360 GT’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핀 360 GT는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하며 완판 카시트로 국내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스핀 36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스핀 360의 원터치 스핀 기능, 회전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후방장착과 측면의 안전성 부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차 사고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넥스트맘에 입점하는 등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뉴나는 넥스트맘의 주요 매장인 서울 역삼점, 대구 진천점, 광주 수완점, 대전 둔산점 등 4개 점에 들어서며 전국적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뉴나는 프리미엄 유아동 수입 편집숍인 쁘띠마르숑 신사점에 입점해
제주항공은 본격적인 여행철을 앞두고 항공기 안으로 들고 가는 휴대 수하물 규정을 알리고 규정준수를 강조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규정을 초과하는 수하물 반입에 따른 기내 혼잡과 탑승 지연을 줄이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과 승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주항공은 1인당 3면 길이의 합이 115cm 이하
CJ오쇼핑의 중국 e커머스서비스 기업 ‘바오준CJ’가 중국 최대 온라인 몰 ‘티몰(Tmall)’로부터 ‘2019 최우수 파트너’상을 받았다.
CJ오쇼핑은 21일 중국 항저우의 알리바바 본사에서 열린 ‘2019 티몰 글로벌 TG1000 파트너 서밋(2019 Tmall Global TG1000 Global Partners Summit)’에서 ‘바오준C
유아동 기업 제로투세븐의 토들러•키즈 패션 브랜드 포래즈(FOURLADS:)가 온라인몰을 론칭한다.
포래즈는 다음 달 5일 단독 온라인몰인 ‘포래즈몰’을 공식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 패션 시장은 고객의 주요 소비 채널이 모바일 등으로 변화하면서 매년 20~30%씩 증가했다. 2017년 7조 8000억 원대에서 지난해 10조 원
국내 유아용품 제조기업 쁘레베베는 페도라 카본유모차 X1의 신규 컬러 3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쁘레베베는 지난 1월 카본유모차 X1을 출시해 ‘가벼운 디럭스 유모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출시된 럭셔리 옐로우, 럭셔리 레드, 럭셔리 블루에 이어 이번에 신규 컬러 3종을 추가로 출시한다.
페도라 유모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카
아가방앤컴퍼니가 출산용품과 유아복을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20일부터 22일까지 NC백화점 강서점 8층 이벤트홀에서 ‘우리아이 페스티벌’을 연다. 아가방앤컴퍼니와 이랜드리테일 각각의 앞 글자를 딴 우리아이 페스티벌은 아가방앤컴퍼니의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백화점ㆍ대형마트에 납품하는 중소기업들이 가격 인하 요구 등 비용 부담을 전가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백화점 및 대형마트 납품 중소기업 501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대규모유통업체(백화점, 대형마트) 거래 중소기업 애로실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백화점, 대형마트의 불공정행위는 그간 정부 노력에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CJ오쇼핑과 만난다.
조이는 18일 낮 12시 30분부터 60분 동안 ‘전국 품절! 스핀 360 CJ오쇼핑 단독 첫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전국 매장과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해당 상품이 동나 4월 예약 판매 전까지 어디에서도 상품을 구할 수 없는 상황에서 홈쇼핑 채널이 제품을 선보인다는 데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유아용품업계도 안티폴루션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영유아의 경우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이 발생하기 쉬워 야외 활동 시 미세먼지 차단은 필수다.
어린 자녀를 유모차에 태워 외출할 때는 유모차 보낭커버를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보낭커버는 유모차 전체를 덮어씌워 아이에게 유해한 미세먼지와 자외선
알리바바 그룹 티몰이 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티몰 뷰티 어워즈(Tmall Beauty Awards)’에서 화장품 브랜드의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1000여개를 연내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티몰은 국내 브랜드인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Primera)를 비롯해 일본의 코스메(Cosme), 스웨덴의 바난겐(Barnän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