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V의 뮤지가 개그맨 유세윤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등장한 뮤지는 "유세윤은 무엇을 하고 지내나"란 MC의 질문에 "새 면허를 딸 준비를 하고 있다. S자부터 T자 코스까지…"라고 답했다.
이어 뮤지는 "방송을 하는 동안 못했던 것들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수영이라든지"라고 덧붙였다.
개그맨 유세윤(34)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세윤은 12일 공개된 베스티의 뮤직비디오 ‘두근두근’에 등장했다.
‘두근두근’ 뮤직비디오 속 유세윤은 차 안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신문을 보는 척, 베스티 멤버들을 훔쳐보는가 하면 클럽에 숨어 들어가 멤버들을 따라다니는 등 깜짝 스토커로 변신했다.
한편, 유세윤은 5월 29일 음주운전 문제로 물의를 일으키
최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개그맨 유세윤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유세윤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언제나 든든. 고마워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세윤은 편안한 옷차림에 검은색 모자를 쓴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세윤 근황, 잘 지내는 구나", "곧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