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대금을 주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급명령을 받고도 이를 무시한 유성종합건설이 검찰에 고발됐다.
공정위는 건설 하도급대금 지급명령을 불이행한 유성종합건설과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성종합건설은 2020년 12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인천과 경기 등에서 공사를 진행하면서 하도급업체에 도장공사를 위탁했다. 하
주요 건설사 및 건설공기업의 알짜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2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코오롱건설, STX중공업, 구산토건/건설, 현대종합설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도로공사 등이 신규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대우건설(www.dwconst.co.kr)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업무)분야는 건설IT기획, 개발, 운영 등이며
최근 정부가 30% 신혼부부 주택 특별공급 방안을 확정하면서 신혼부부에게 알맞은 주택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신혼부부에게 공급될 국민임대는 총 45곳 3만9267가구, 공공임대는 총 2곳 153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또 민간분양과 공공분양은 각각 27곳, 8곳에서 공급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