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이 환경보호를 위해 업계 최초로 요소수 제품에 투명한 페트평을 적용했다.
롯데정밀화학이 요소수 제품인 ‘유록스’의 10ℓ 페트병을 기존 유색에서 재활용이 용이한 투명으로 변경했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보호를 위해 수년간 이어온 브랜드 고유의 페트병 색상을 변경한 것이다.
앞서 환경부는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등에 관한 기준’ 개
롯데정밀화학이 24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요소수를 사용하는 디젤 승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장거리 운전을 위해 소용량 요소수 신제품을 추천했다.
대부분의 차종은 요소수가 없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요소수 없이 계속 주행할 경우 대기 중에 미세먼지의 원인물질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이 노출돼 환경이 오염되며, 고가의 S
롯데정밀화학이 최근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EUROX)의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치어리더 박기량과 함께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다.
이번에 롯데정밀화학이내놓은 유록스신제품은 프리미엄 3.5ℓ 소용량 제품이다.
이는 최근 현대 펠리세이드,싼타페 등 디젤차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일반 승용차 고객도 편리하게 요소수를 주입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신영증권은 21일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분기 최대 실적 경신으로 높아진 이익 레벨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한다며 목표주가 9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지연 연구원은 “롯데정밀화학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 실적 호조에 이어 650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94%, 전분기 대비 31% 늘어날 것”이라며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
삼성정밀화학이 제품 가동률과 환율 상승 효과에 힘입어 3분기에 영업이익을 냈다.
삼성정밀화학은 20일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9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11.1% 증가하고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71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7.4%, 8.3%씩 늘었다. 순이익은 64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90.5% 늘
삼성정밀화학이 과감한 사업구조조정의 효과로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삼성정밀화학은 올해 2분기 매출액 2953억원,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4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지난 3월 실시한 공장 정기보수 이후, 염소·셀룰로스 부문 제품들의 가동률 및 판매물량 회복과 전자재료 판매물량 증가로 전분기 대비 7.5% 증가했
지난해 244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전년 대비 적자가 계속된 삼성정밀화학이 작년 4분기 이후 수익성의 회복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삼성정밀화학은 29일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4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54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7%, 2.1%씩 늘었고 순이익은
CJ대한통운은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코렉스몰이 새단장을 마치고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태어나 코렉스몰은 이동이 많은 화물차주들의 특성을 고려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헀다. 회원가입 이후에는 제휴 정비소 예약이 가능하며, 정비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 KB국민카드, GS칼텍스와
과거 주한미군기지 내 고엽제 매몰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지난 1960년대 한국을 비롯한 해외 5개국에서 맹독성 제초제 실험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1968년 3차례에 걸쳐 메릴랜드주 '포트 디트릭 식물과학연구소'에서 한국 전방부대로 각종 제초제를 보냈다.
첫번째 실험용 제초제 공수는 196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인 대한통운은 녹색물류 실현을 위해 환경안전팀이라는 전담조직을 통해 녹색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한 전국 지사에도 환경안전담당자를 배치했으며 환경사업부인 E&C 영업부, 자체 물류연구소 등과 함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 환경관리공단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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