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월 6일 안전한 인터넷의 날(Safer Internet Day)을 맞아 어린이 디지털 지능(DQ)을 높이는 디큐에브리차일드(#DQEveryChild)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이용 시간 조절ㆍ사이버 폭력 대처ㆍ사이버 보안ㆍ디지털 발자국 관리 등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을 어린이
유바이오로직스는 아프리카 잠비아 및 소말리아로 콜레라 백신 245만 도스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콜레라 백신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제형으로 WHO에서 승인된 ‘유비콜-플러스’제품이다.
이번 선적 물량은 지난해 12월 말에 유니세프로부터 구매요청을 받았으나, 연말에 항공편을 확보하지 못해 지연 출하되는 것이다. 올해로 미뤄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에는 어린이병원으로 새 자선사업을 시작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현지시간) 호날두가 칠레 산티아고에 2020년 안에 소아 병원을 짓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탈리아 사업가 알렉산드로 프로토와 손잡고 기금을 마련한다.
호날두는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기부를 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서인국 박보람 열애…네티즌 "보기 불편" vs "무슨 상관"
가수 서인국과 박보람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최근 군 면제를 받은 서인국의 깜짝 열애설을 바라보는 여론의 반응은 싸늘하다. 6일 한 언론 매체는 서인국 박보람이 1년 6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인국과 박보람은 '슈퍼스타K'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음
'방탄소년단 소속사' 방시혁 대표가 대통령 표창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
방시혁 대표는 지난 5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개최하는 '2017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해외 진출 유공 부문 수상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방시혁 대표는 이날 받은 상금 1000만 원을 방탄소년단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함께 진행하는 'LOVE MYS
롯데홈쇼핑은 업(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차별화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매월 하루를 천사데이로 지정하고 당일 주문 건당 1004원을 적립해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나눔릴레이’다. 2014년 9월 시작한 나눔릴레이는 소비자가 상품구매를 통해 기부금 조성에 참여하면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포항 지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21일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를 통해 5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최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들에 의해 쓰일 예정이다.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과거에도 나라 안팎으로 크고 작은 일이 발생했을 때 꾸준히 기부금
케이프투자증권은 16일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콜레라 백신 공공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해 내년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각각 신규 제시했다.
김형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콜레라 백신 ‘유비콜’과 ‘유비콜-플러스’를 2015년 12월 WHO(세계보건기구)로부터 사전적격심사(PQ) 승인을 획득해 지난해
유엔이 내년 2월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전후해 휴전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가운데 '피겨 여왕' 김연아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엔은 13일(현지시간) 제72차 유엔 총회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전후해 일체의 적대 행위를 중단하는 내용을 담은 '평창 동계올림픽 휴전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올림픽 휴
방탄소년단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펀드를 구축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억원을 기부하고, 향후 2년간 음반 판매 순익의 3%, 캠페인
방탄소년단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펀드를 구축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억원을 기부하고, 향후 2년간 음반 판매 순익의 3%, 캠페인
방탄소년단 뷔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펀드를 구축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억원을 기부하고, 향후 2년간 음반 판매 순익의 3%, 캠페
방탄소년단 정국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펀드를 구축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억원을 기부하고, 향후 2년간 음반 판매 순익의 3%, 캠
방탄소년단 지민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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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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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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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제이홉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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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펀드를 구축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억원을 기부하고, 향후 2년간 음반 판매 순익의 3%, 캠
방탄소년단 뷔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펀드를 구축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억원을 기부하고, 향후 2년간 음반 판매 순익의 3%, 캠페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펀드를 구축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억원을 기부하고, 향후 2년간 음반 판매 순익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