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와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선배 그룹인 SES 응원에 나섰다.
31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윤아랑 멋있는 윤호도 와주고 정말 감동감동. 우리 후배들 최고. 모두 파이팅~"이라는 애정어린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대기실에서 윤아 유노윤호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S.E.S
현 소속사와 결별한 서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90년 생인 서예지는 2013년 시트콤 ‘감자별2013QR3’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야경꾼일지’, tvN ‘슈퍼대디 열’, MBC 단막극 ‘가봉’, JTBC ‘라스트’, KBS2TV ‘무림학교’, 영화 ‘사도’, ‘봉이 김선달’에 출연하며, 청순한 외모에 차분한 분위기로 주목받았다.
그룹 빅뱅이 비슷한 시기에 입대를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반 입대를 한 그룹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빅뱅 측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이 전역 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동반 입대를 하는 그룹은 량현량하와 크라잉넛이 있다.
1997년생인 량현량하는 2007년 2월 20일 육군 5사단에 동반 입대해 2009년 1월 3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특급전사로 선발돼 이목을 끄는 가운데 또다른 연예인 특급전사에도 관심이 쏠렸다. 앞서 천정명과 강타 역시 2009년 특급전사에 등극했던 바 있다. 특히 강타는 100발 100중 사격솜씨가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10일 육군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특급전사 선발”이라는 글과 함께 유노윤호의 군 소식을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특급전사로 선발되 이목을 끈다.
10일 육군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특급전사 선발”이라는 글과 함께 유노윤호의 군 소식을 전했다.
육군 측은 “사격, 체력, 정신전력, 전투기량 모든 과목에서 90점 이상 달성해야만 주어지는 특급전사의 영예를 안은 정윤호 일병”이라며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대형 연예기획사로 성장한 SM엔터테인먼트가 한 해 올리는 매출액만 3254억원이다. 그렇다면 SM엔터 소속 연예인 중 매출킹은 누구일까?
지난해 SM엔터 소속 가수 중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팀은 동방신기로 나타났다. 특히 동방신기를 포함한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소녀시대 등 SM엔터 TOP5로 불리는 아티스트들이 지난해 매출의 90% 이상을 책
'복면가왕' 노셨군요 정체가 송소희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유노윤호, 주원과 다정한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샀다.
송소희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개막식. pm7시 모두 고생하신 큰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소희가 유노윤호와 주원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한국 가수들의 일본 진출에 있어 ‘도쿄돔’ 입성은 상징적 의미가 크다. 도쿄돔은 부도칸(武道館)과 더불어 가수들이 가장 공연하고 싶은 장소로 손꼽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무나 도쿄돔에서 공연할 수는 없다. 도쿄돔은 1988년 3월에 완공된 돔 형태의 실내 야구경기장으로 수용 인원만 5만명이다. 인기와 실력을 갖춘 대형 가수가 아니라면 5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