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자원순환 DAY’…운동용품 61점·화분 219개 기부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임직원들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2일 열린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의 친환경 캠페인 ‘신그러운 챌린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등산·골프·헬스 등 운동용품 61점과 사무실에서 사용
안양윌스기념병원이 9월 19일 안양시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개최한 '제8회 안양윌스 걷기대회'가 시민 1000여명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장민수 경기도의원, 김대영 전 안양시의회 의장, 노수남 안양시의원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했다.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가족·이웃·지인과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로 학운공원 운동장이 가득 찼다.
참가자들
18일 ‘지식나눔회’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례 공유임직원 18명서 160여명으로…사업장 2곳→10곳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8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
도서·의류·생활용품 굿윌스토어에 기부…장애인 일자리·자립 지원‘리턴 투 케어’ 등 자원순환 활동 연계…임직원 참여형 ESG 확대
미스토 그룹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갔다.
미스토 그룹은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미스토홀딩스·미스토코리아·미스토어패럴 임직원이 참여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
“일자리 열고 재능 키우고”⋯국내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 운영미술·음악 재능 직업으로 연결…발달장애 예술인 취업 기회 확대 굿윌스토어 51곳서 장애인 500여 명 근무…2030년 1500명 고용 목표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우리금융그룹은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금융권 대표 사회공헌 콘서트인 ‘2026 우리 모모콘(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모모콘)’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모모콘은 예년과 달리 공연과 테마파크를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QWER △김재환 △윤마치 △치즈 △멜로망스 △지누션 △잔나비 △Y
안양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이 척추내시경수술의 임상 경험과 최신 술기를 국내 의료진과 공유했다.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제8대 회장을 맡아온 이동찬 병원장은 정기학술대회 주요 세션을 이끌며 1년간의 임기를 마쳤고, 권희창·김현우 원장은 실제 수술현장에서 축적한 내시경수술법과 술기를 발표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동찬 병원장과 권희창·김현우 원장이 8월 29일
일동제약그룹이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원 순환형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나 잡화, 생활용품, 도서 등을 기부받아 상품화 과정을 거친 후 ‘굿윌스토어’를 통해 재판매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 절약과 폐기물 감축은 물론, 새 제품의 생산과 유
안양윌스기념병원이 시민들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건강동행’을 올해도 이어간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9월 19일 오후 1시 안양시 동안구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제8회 안양윌스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걷기대회는 병원이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와 직접 호흡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돕기
우리WON금융타운 개소⋯지역 금융 생태계 조성 박차국민연금공단 협력 강화⋯스타트업 육성·포용금융 확대
우리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그룹 계열사를 집결하며 본격적인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금융과 스타트업 육성, 포용금융을 확대해 지역 금융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우리금융그룹은 29일 전북혁신도시
우리은행이 해병대 제2사단을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41년째 군부대 지원을 이어갔다.
우리은행은 서부전선 최전방에 있는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에게 위문금 1000만원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최영길 해병대 제2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1985년 해병대 제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윌스기념병원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척추학술대회에 참가해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의 최신지견을 공유하고 세계 각국 척추 전문의들과 교류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이상협 연구소장이 이번 통합학술대회에 초청연자로 참석해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의 접근법과 재수술을 줄이기 위한 기술적 전략 등을 주제로 세 차례 강연과 발표를 진
수원의 척추전문병원이 국내외 척추 명의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았다.
존스홉킨스대 교수의 로봇 척추수술 강연이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되고, 30년 임상의 베테랑 원장들이 후배들에게 수술의 정수를 전한 이 자리는 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이 14년째 이어온 척추 심포지엄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윌스기념병원은 11일 성빈센트암병원 10층 성
안양윌스기념병원이 인공지능(AI)으로 진단의 정밀도를 끌어올린다. 딥러닝 영상 재구성 기술을 적용한 최신 MRI를 도입해 검사 시간은 줄이고 영상 품질은 높이는 검사 체계 고도화에 나선 것이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양윌스기념병원은 AI 딥러닝 기반 최신 MRI 장비 'SIGNA Works Explorer 1.5T'를 도입했다.
MRI는 자기
우리금융그룹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15번째 ‘굿윌스토어’를 열었다. 우리금융은 2034년까지 전국에 100개 점포를 조성하고 발달장애인 1500명의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6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굿윌스토어 밀알신길점’을 개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포는 우리금융이 지원한 15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장애인 자립 지원과 주거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23일 장애인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굿윌스토어 밀알부산망미점을 찾아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기부금 3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진공이 추진하는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기여
2034년까지 300억 투입…전국 100개 점포·1500명 고용 목표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경기 화성시에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매장인 ‘굿윌스토어’ 14호점을 열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경기 화성시에 ‘굿윌스토어 밀알신영통점’을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
오뚜기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의 제주 첫 매장인 ‘밀알제주연동점’이 8일 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굿윌스토어 밀알제주연동점은 오뚜기 제주지점 1층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해 조성한 제주 지역 첫 굿윌스토어 매장이다. 4일 가오픈을 거쳐 8일 정식 개점했다. 총 489.6㎡(약 148평) 규모로, 기증품 접수·상품화·판매가 한 공간에서 이뤄진다.
개
대상그룹은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대상 이노파크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한 이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역 상생 차원에서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대상다이브스, 혜성프로비젼 등
올해 5500여 개 공공일자리 창출오세훈 “장애가 장벽되지 않게 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근로자들을 만나 2030년까지 장애인 공공일자리 2만4000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20일 오전 11시 굿윌스토어 1호점(시립마천동미래형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자립을 준비 중인 장애인 근로자들을 응원했다.
그동안 환경을 위해 분리배출해온 쓰레기가 재활용이 안 되고 있었다면? 그 노력이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한 노력이 되어버렸다면? 모호한 단계를 넘어서, 아예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르는 당신의 필환경 습관. 오답노트를 통해 함께 점검해보자.
도움말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참고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슬로비),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