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개인정보 침해위험 수준에 따른 맞춤형 개인정보 처리실태 점검이 본격 진행된다. 개인정보 처리 분야를 고·중·저 위험군으로 구분해 선제적으로 관리하며 387개 공공 시스템부터 점검을 추진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2일 개최된 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을 발표했다. 5월 12일 국무회의에 보고한
국내 연구진이 난소암 환자의 종양 제거 후 나타날 수 있는 혈전증 발생 위험군을 구분하는 근거를 찾았다. 특히 난소암 수술 후 혈전 방지를 위한 아시아인 대상의 헤파린 사용 새로운 기준도 제시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이정윤 교수·김유나 강사 연구팀은 2007년 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세브란스병원에서 난소암으로 종양감축술을 시행받은 79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