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사장에 임영진 신한금융 부사장이 내정됐다.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은 4연임에 실패했고 후임에 김형진 신한금융 부사장이 추천됐다.
신한금융은 6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임기 만료되는 자회사 대표이사의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경위는 7개 계열사 중 신한카드, 신한금투, 신한신용정보에 대해 임기 2년의 최고경영자(CEO)를 신규
신한금융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후보를 추천하는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 일정을 예년보다 앞당길 전망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르면 다음 주 초에 자경위를 열어 CEO 임기가 만료되는 계열사들의 후임 인선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신한금융 계열사 CEO는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민정기 신한BNP파리바자산운
오는 3월로 예정된 신한금융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후속 인사폭이 최소화할 전망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다음 달 초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어 임기 만료된 계열사 CEO 인사를 단행한다.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신한금융 계열사 CEO는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민정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이원호 신한신용정
차기 신한은행장으로 내정된 위성호 신한카드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로 출근,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958년생으로 서울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나온 위 사장은 신한은행의 임원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거쳐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이동근 기자 foto@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19일 신한금융의 차기 회장에 내정되면서 관심은 차기 은행장에 쏠리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차기 회장을 보좌할 신한은행장 선임을 '속전속결'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장을 신속히 내정해 조기에 조직을 안정시키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신한금융은 다음 달 중순께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
이상경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은 19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면접 이후 신한의 발전을 위해 조용병 신한은행 행장이 (회장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며 “신한 발전을 위해 조력하겠다면서 회장 후보를 사퇴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차기 회장 내정자 발표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대표와 조
앞으로 신한카드 가맹점에서 해외에서 발행된 유니온페이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
신한카드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과 함께 국내· 해외 유니온페이 고객의 이용 활성화와 공동 신사업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계약으로 중국 방문객을 포함한 해외 유니온페이카드 고객들에게 국내 가맹점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
신한카드는 통계청,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경기동향 및 가계소비 분석, 국가 미래전략 연구에 빅데이터를 활용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통계청은 신한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속한 경기 및 가계소비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경제분야 데이터 기반 미래전략 연구과정에서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와 공동으로
신한카드는 인공지능(AI) 딥러닝 방식을 도입한 ‘카드 부정사용거래 적발 시스템(FDS)’을 개발키로 하고 서울대 연구진 등과 함께 이달부터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르면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딥러닝은 FDS에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스템이 자동으로 이상징후를 포착해 부정거래를 잡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미국의 주요 대형 온라인
신한카드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위성호 사장의 연임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위 사장의 임기는 1년이다.
신한카드는 "위 사장은 빅데이터 경영을 통해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전략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합리적 리더십을 발휘해 시장 1위 사업자로서 신한카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우수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점이 인
신한금융지주는 18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신한카드 위성호 사장의 연임을 심의, 추천했다고 밝혔다.
위 사장은 빅데이터 경영을 통해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전략적 사고와 소통을 바탕으로 합리적 리더십을 발휘해 시장 1위 사업자로서 신한카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우수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점이 인정됐다.
위 사장은 신한카드 임원후보추
다음 주 신한금융을 시작으로 금융권에 거대한 인사태풍이 몰아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이르면 오는 17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를 열어 신한카드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한다.
신한금융은 통상 계열사 CEO 임기 만료 1주일 전에 자경위를 진행한다. 자경위는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과 사외이사 6인 이내로 구성된다. 자경위를
신한금융그룹의 차기 왕좌를 둘러싼 후계 경쟁구도가 다음 달 가시화할 전망이다.
21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다음 달 말께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를 열어 신한카드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한다. 자경위는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과 사외이사 6인 이내로 구성된다.
신한카드 CEO 인사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신한금융 후계구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
신한금융지주 회장 하마평이 벌써 피어오르고 있다.
한동우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이지만, 은행 정관상 2개월 전에는 회장을 지명해야 하고, 이를 위한 회추위가 오는 11월 구성될 예정이어서 회장 추대를 위한 내부 경선은 사실상 시작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새로운 신한지주 회장 후보로는 서진원 신한은행 고문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신한카드가 모바일 플랫폼 확대를 통해 '메가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신한카드는 모바일 비즈니스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업종 대표 18개 회사와 함께 모바일 플랫폼 동맹(이하 MPA)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MPA는 모바일 플랫폼인 ‘신한카드 F’AN(판)’을 매개체로 업종과 사업의 경계를 극복해 새로운 가치 창출
신한카드는 여성 인력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소통을 통한 조직 활력 제고, 임직원 건강증진, 일과 가정의 균형 등을 중점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신한카드는 조직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회사와 여성 직원 간, 동료 간 즐거운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고경영자(CEO)가 전국 현장 방문을
주요 금융회사의 주주총회가 다음 주 일제히 열린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은행과 주요 보험사는 오는 23~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 이사 선임, 정관변경 등 주요 안건을 상정해 처리한다. 특히 오는 25일은 이들 금융사 대부분의 주총이 몰려있는 이른바 ‘금융권 슈퍼 주
신한카드는 2일 인도네시아 재계 서열 2위인 ‘살림그룹’의 자동차 판매 계열사인 ‘인도모빌’과 함께 ‘신한인도파이낸스’(Shinhan Indo Finance)를 설립하고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 출범식에는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과 주삭 컬토위조조(Jusak Kertowidjojo) 인도모빌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경기도청과 신한카드가 공공 및 민간데이터 융합을 통해 빅데이터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공공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신한카드는 21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위성호 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빅데이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빅데이터 협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신한카드는 우선적으로, 경기도 창조경제 혁신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오는 10일 금융권 및 핀테크 CEO들과 함께 '1박2일 합동 워크숍'을 진행한다.
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임 위원장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간 경기도 일산 KB국민은행 연수원에서 '핀테크 합동 워크샵'을 갖는다.
이번 워크샵에는 임 위원장을 비롯해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14개 핀테크 기업 CEO들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