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신세계백화점과 다음 달 2일까지 올해 첫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봄·여름 시즌 수요와 신학기, 3월 초 연휴 등 명절 직후의 소비 흐름에 맞춰 12일간 사은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우선 행사 기간 주말 명품·패션·잡화 카테고리에서 신세계 제휴 하나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
패션 플랫폼 W컨셉은 가을 웨딩 시즌을 앞두고 25일부터 내달 7일까지 ‘세레모니웨어 위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레모니웨어는 결혼식 하객룩, 2부 드레스, 브라이덜 샤워, 돌잔치 등 인생의 특별한 기념일에 입는 옷을 통칭하는 표현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바나헬싱키, 그레이스유, 플로움, 가니송, 으네 등 총 6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스위스 명품 ‘모저앤씨’, ‘로카’ 등에 업고 한국 상륙전 세계 시계 시장 중 한국은 11위⋯희소 가치 전략으로 공략국내 주요 백화점서 주얼리·시계 카테고리 매출 성장
불황으로 소비가 양극화되고 있는 가운데 초고가의 주얼리·시계만큼은 호황을 누리면서 해외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한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준 높은 제품력과 희소성을 무기로 소득
오하임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레이디가구가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레이디 제로 페스타(LADY ZERO FESTA)’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사 최초로 전 카드사 대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레이디가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레이디페이
9개 유통협단체·소비자단체와 공동선언 발표상반기 세일·프로모션 집중해 소비 촉진 총력
대한상공회의소는 얼어붙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유통업계, 소비자단체와 손잡고 내수 활성화 캠페인에 나선다.
대한상의는 23일 9개 유통협단체 및 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내수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공동선언과 정책포럼’을 열고 내수 부진과 소비
신세계까사는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LG전자와 함께 ‘까사미아 X LG오브제컬렉션 클럽’ 프로모션을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까사미아 X LG오브제컬렉션 클럽’ 프로모션은 까사미아의 웨딩 멤버십 제도인 ‘웨딩클럽’과 LG전자의 통합 제휴 서비스인 ‘LG오브제컬렉션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
2분기 매출액 6% 성장한 5144억 원 예상주택거래량 회복 영향·고수익성 사업 주력
지난해 업계 1위 자리를 뺏긴 한샘이 고수익성 사업에 주력하면서 2분기 다시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1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샘의 2분기 영업이익(컨센서스)은 전 분기보다 16%가량 성장한 151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주택거래량이 점차
코웨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 프로모션 ‘코웨이페스타’ 기간 동안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 홈 체험 무상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웨이는 역대급 혜택을 담은 ‘코웨이페스타’의 일환으로 비렉스 안마베드(MB-B01) 혹은 척추베드(MB-C01)를 10일간 집에서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무상
신세계그룹은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2024 랜더스 데이’ 기간 중 5일부터 7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서 진행하는 연례행사로, 올해는 20개의 계열사가 힘을 합쳐 총 1조 원 규모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1일부터 SSG닷컴, G마켓, W컨셉,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온라인 계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27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사넬은 가방 제품의 가격을 지난해보다 5~7%가량 인상했다. 앞서 샤넬은 지난해 2월과 5월에 가격 인상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 가격 인상 대상은 클래식 플립백과 보이백 등이다. 이에 인기 제품인 클래식 플립백 라인의 스몰 사이즈는 1390만 원에서 1497만 원이, 라지
연초부터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 가격 줄인상 "소비심리 증폭…합리적 가격 정책 필요"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3월 가격 줄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가오는 웨딩 시즌과 '화이트데이 특수' 등을 앞두고 구매 수요가 몰리면서 명품 시계와 주얼리 가격이 고공행진 중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VMH(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 계열의 이탈리아 럭셔리
락앤락이 선보인 ‘산리오캐릭터즈x락앤락 컬래버레이션 텀블러·보틀’이 신학기를 맞이해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리오캐릭터즈 텀블러·보틀은 락앤락의 키즈 베버리지웨어 라인인 ‘스쿨핏’ 시리즈의 주력 제품이다. 시나모롤, 마이멜로디, 쿠로미 캐릭터를 활용해 스쿨핏 원터치 텀블러 3종과 헬로키티, 시나모롤 캐릭터를 활용한 원터치 보틀 2종을 선보였다.
스쿨핏원터치
현대백화점이 봄 웨딩 시즌을 앞두고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할인·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자사 웨딩 멤버십 클럽웨딩 고객을 대상으로 더현대 웨딩위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클럽웨딩은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 중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프
롯데하이마트, 지난해 사상 첫 적자…고강도 체질개선 착수전자랜드, 자본잠식 상태 지속…상품 다각화·온라인 사업 강화
웨딩 시즌과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도 가전양판점의 표정이 좋지 못하다. 프리미엄 가전제품은 백화점에, 중소형가전·가성비 가전은 이커머스에 주도권을 빼앗기면서 실적이 악화일로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점포 효율화, 서비스 강화 등 생존
봄 웨딩 시즌을 맞아 유통업계가 다양한 웨딩페어로 예비부부를 공략하고 나섰다. 올해 들어 혼인 건수도 늘고 있어 업계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6일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페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고금리, 고물가에도 한 번 장만할 때 제대로 된 혼수를 마련하겠다는 ‘가심비’ 트렌드에 주목한다.
롯데백화점은 ‘
‘노 마스크’ 시대가 활짝 열리면서 웨딩 시즌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자 백화점업계가 예비 신혼부부 모객 행위에 나서고 있다. 특히 경기 불황, 고물가 인플레이션이 등이 겹치며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20, 30세대들 반대편에 화려한 웨딩을 선호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급격히 늘어나며 양극화 조짐을 보이자 업계는 럭셔리, 프리미엄 혜택을 강화한 마케팅에 주
갤러리아백화점은 전 지점이 가을 세일 기간을 맞아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상품 행사 및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갤러리아 전 지점에서는 10월31일까지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구매 금액별 5% 마일리지 적립 혜택에 2% G캐시를 추가 적립해준다. 또한, 기존 미 적립해주던 갤
전통적인 결혼 성수기으로 꼽히는 4월과 5월을 맞아 유통업계의 웨딩 시즌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위드 코로나 시대상이 반영된 올해 웨딩 마케팅 키워드는 '스몰웨딩'과 '언택트', '할인' 3가지로 분석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결혼식 트렌드는 무엇보다 '스몰웨딩'이다.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많은 하객을 초대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최근 결혼
시몬스가 결혼 철을 맞아 ‘웨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시몬스 침대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를 위해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매트리스 최대 18% 할인, 프레임 및 룸세트는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대형 매트리스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정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한해서는 5%
롯데백화점이 이사와 웨딩 시즌을 맞아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 점에서 ‘홈스타일링 페어’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월과 8월 연 2회 특가상품ㆍ사은행사 등 각종 프로모션이 집중된 초대형 리빙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진작을 위해 행사 규모는 키우고, 고객 분산을 위해 기간은 지난해보다 일주일
집을 단순한 생활 공간이 아닌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담는 무대로 여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니어 세대에게 ‘집 꾸미기’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가 된다.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마곡리빙디자인페어’는 이런 흐름 속에서 새로운 집의 형태와 가능성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