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1년 연속 '세계 최고의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도시'로 선정되며 글로벌 비즈니스 관광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형 국제회의 유치 성공과 비즈니스와 레저를 결합한 '블레저(Bleisure)'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미국 비즈니스 관광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한 '2025 독자
한국 전통예술, 케이팝 공연 등 참여⋯서울 굿즈도 접해올해 하반기 필리핀 제약회사 등 MICE 단체 방문 예정
미국 캘리포니아 금융교육 서비스 기업인 월드시스템빌더(WSB) 임직원 3000여 명이 포상 관광으로 서울시를 방문했다.
17일 시와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WSB 임직원들은 이달 13일 서울을 찾았다. 이들은 2개 그룹으로 5박 6일씩 이달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