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간장용제 '고덱스'가 2019년 국내 간장용제 원외처방액 수위자리를 지켰다.
23일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고덱스는 지난해 원외처방액 약 59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9.3% 성장한 수치다. 2015년 4분기 간장용제 원외처방액 1위에 올라선 후 횟수로 17분기 연속 선두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고덱스의 연간
국내 매출 상위 제약사 5곳이 나란히 올해 연 매출 ‘1조 클럽’에 입성할 전망이다. 5개사가 일제히 1조 매출을 올리는 것은 사상 처음으로, 대형사들의 외형 성장 노력이 국내 업계에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과 GC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이 2019년 매출 1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4년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제품의 성장에 힘입어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한미약품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657억 원, 영업이익 249억 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2.9%, 16.0% 성장했다고 29일 잠정 공시했다. 올해 누적 매출액은 8107억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매출 1조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4일 한미약품에 대해 기술수출료는 없지만 본업에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34만 원을 유지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오세중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2682억 원, 영업이익 19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 전망으로, 기술료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감익이 예상된다”며 “아모잘탄 패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올해도 몸집 불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 성장의 이면에는 수입약을 떼다 파는 ‘상품매출’이 여전히 존재한다. 상품매출에서 벗어나는 것은 상위 제약사들이 풀어야할 해묵은 숙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2019년 반기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주요 상장 제약사 대부분이 올해 상반기 매출 성장에 성공했다. 매출 기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가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유통 플랫폼 'UBIST Data Bank'(유비스트 데이터 뱅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UBIST Data Bank'는 의료·헬스케어 시장 참여자들이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유비케어가 보유한 의료·헬스케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광범위한 데이터 소스를 융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가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ㆍ유통 플랫폼 'UBIST Data Bank'(유비스트 데이터 뱅크)를 19일 출시했다.
‘UBIST Data Bank’는 의료·헬스케어 시장 참여자들이 더욱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유비케어가 보유한 의료·헬스케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광범위한 데이터 소스를 융복합하고 다
보령제약의 고혈압 신약 ‘듀카브’가 멕시코에서 발매됐다.
보령제약은 15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파파로테 무세오 델 니노 박물관에서 ‘아라코듀오’(듀카브 현지명) 발매식 및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삼수 보령제약 사장과 멕시코 현지 파트너사 스텐달의 이그나시오 콘데 카르모나 메디컬 책임자를 비롯한 현지 전문의
씨제이헬스케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이 상반기 처방액 80억 원을 돌파했다.
씨제이헬스케어는 케이캡정이 유비스트 기준 지난달까지 원외처방데이터 누적 처방 액 80억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케이캡정은 올해 3월 출시된 직후 15억3000만 원의 처방액을 기록, 일찌감치 블록버스터 신약 가능성을 보였다. 출시 4개월째인 6월까지 누
씨제이헬스케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이 급여 출시 첫 달 15억 원 이상의 원외처방실적을 올리며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가능성을 확인했다.
씨제이헬스케어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이 3월 원외처방데이터 기준 15억3000만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케이캡정은 이번 원외처방 실적을 통해 국내 첫 P-C
대웅제약은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젯정’이 2018년 원외처방 실적(UBIST 기준) 105억원을 기록하며 출시 3년 만에 새로운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등극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매출 100억원이 넘는 의약품을 블록버스터로 분류한다.
크레젯정은 대웅제약이 2016년 4월 출시한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의 복합제로 출시 첫해 1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
대웅제약의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젯정’이 출시 3년 만에 블록버스터 의약품 대열에 합류했다.
대웅제약은 크레젯정이 유비스트 기준 2018년 원외처방 실적 105억 원을 기록해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등극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레젯정은 대웅제약이 2016년 4월 출시한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의 복합제로, 출시 첫 해 1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웅제약이 안플원의 일반정 100mg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플원’은 대웅제약이 2015년 5월 출시한 만성동맥폐쇄증에 의한 궤양, 통증 및 냉감 허혈증 증상 개선제다.
대웅제약은 기존 서방정 제형의 300mg 용량으로만 제공하던 것을 일반정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해 의료진들에게 다양한 처방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안
NH투자증권은 18일 종근당에 대해 전문의약품(ETC) 부문 성장 지속 힘입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14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개량신약 신제품 프롤리아(골다공증), 에소듀오(역류성식도염), 스테글라트(당뇨)로 효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한미약품의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3종 ‘아모잘탄 패밀리’의 임상적 장점 및 적극적인 혈압 조절 이점 등이 대한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아모잘탄 패밀리 산학세션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세션에는 심장내과(순환기내과) 전문의 약 300명이 참석했다.
아모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불확실성 해소와 호재성 뉴스로 8월에 이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8일 "4월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 신약 개발 업체의 회계 처리 이슈, 2분기 부진한 실적 등 여러 악재로 부진하던 주가가 8월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며 "추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이
케이프투자증권은 18일 삼천당제약이 미국과 독일에 2020년부터 안과용의약품 수출을 시작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김형수 연구원은 “삼천당제약은 2012년 12월 디에이치피코리아(일회용 점안제 전문)의 지분 인수로 안과용의약품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삼천당제약과 디에이치피코리아의 안과용의약품(원외처방기준) 국내
신한금융투자가 1일 한미약품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 역시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57만원에서 52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다만 견조한 펀더멘탈 등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3% 늘어난 2413억 원, 영업이익은 7.4% 줄어든 199억 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