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축산농협이 평생 축산업 발전에 헌신한 원로조합원들의 노고를 기리며 특별한 잔치를 열었다.
수원축산농협은 22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회갑·칠순·팔순을 맞이한 원로조합원 약 90여명을 초청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피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축하사, 한우프라자 식사권 전달식,
수원축산농협(이하 수원축협)이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남녀 최고령 조합원 가정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장주익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남성 조합원 서재훈 어르신(88세)과 여성 조합원 박송자(82세) 어르신을 찾아 카네이션 꽃다발과 한우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조합 발전에 이바지해 온 그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장주익 조합장
임학성 북서울농협조합장이 무자격 조합원인 ‘깡통 조합원’의 수가 상당수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묵인,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영농회장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민원을 접수한 농협중앙회는 북서울농협에 감사를 단행했지만 직원 2명이 하루 만에 조합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위 파악에 나서는 등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른바 ‘물감사
광주·전남 지역 최대 규모인 순천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전 조합장인 강성채(65) 후보가 당선됐다.
강 후보는 11일 치러진 제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5972표를 얻어 5661표에 그친 현 조합장 이광하(66) 후보를 309표차로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순천농협은 자산 규모 1조5000억원으로 광주·전남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조합원 수도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 결과가 부진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고조되 증시에 악영향을 미쳤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24.20포인트(0.96%) 하락한 1만2772.4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8.79포인트(1.30%) 내린 2937.33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