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 몰카 사건의 피해자가 남성이라 경찰 수사가 신속하게 이뤄졌다고 보는 이들이 서울 혜화역 일대에서 수사기관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포털사이트 다음 ‘불법촬영 성 편파 수사 규탄 시위’ 카페를 통해 모인 여성 1만2000여 명(경찰 추산 1만 명)은 1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대규모 시위를 했다.
이날 시위는 ‘
한양대에 이어 고려대에서도 남자 화장실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몰래카메라 사진이 온라인 여성 커뮤니티 워마드에 유포돼 충격을 안겼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금일 워마드에 고려대 캠퍼스 내 화장실에서 촬영된 몰카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며 “성별을 불문하고 몰카 촬영 및 유포는 중대한 범죄행위다. 이 같은 범죄행위는
고려대 총학생회가 자교 캠퍼스 내 화장실에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이 남성혐오 온라인커뮤니티 '워마드'에 유포된 데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15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워마드라는 온라인커뮤니티에 고려대학교 캠퍼스 내 화장실에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며 "성별을 불문하고
'홍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가 올라왔던 남성 혐오사이트 '워마드'에 이번에는 '한양대 남자화장실 몰카'가 올라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총학생회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5월 10일 오전 10시25분1초 '워마드'에 '어제자 한양대 ㅇㄹㅋ캠 남자화장실 나사 몰카 올린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업로드됐다"며 "이런 내용을 제보받아
홍익대 남성 누드 모델의 나체를 몰래 찍어 유출한 혐의를 받는 동료 여성모델이 12일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김영하 당직 판사는 이날 안모(25·여)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홍익대 회화과의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찍어 유출한 혐의로 체포돼 구속영장이 신청된 동료 여성 모델이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서부지법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를 나선 안모(25·여)씨는 '피해자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
[카드뉴스 팡팡] 청와대 국민청원 vs 백악관 국민청원
“라돈침대 검출 진상규명 해주세요”“홍대 누드모델 사진 조롱 워마드 폐지를”“몰래카메라 범죄 처벌을 강화해주세요”“다산신도시 실버택배 비용 입주민들 관리비로 충당을”“어버이날 공휴일로 지정해 주세요”
크고 작은 이슈 때마다 등장하는 청와대 국민청원.문재인 대통령 취임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 등을 주장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홍대 누드크로키 남자 모델의 얼굴과 성기 사진을 유출한 범인이 동료 여성 모델로 밝혀진 가운데 휴식 공간 이용 문제를 두고 남성 모델과 갈등을 빚은 것이 범행 이유로 드러났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당시 현장에 있던 4명의 모델 중 한 명인 안 모(25·여) 씨를 성폭력 범죄
홍익대학교 누드모델 몰카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누드 크로키 수업 당시 함께 했던 동료 여성 모델이 사진을 몰래 찍어 유출한 사실을 인정했다.
경찰은 ”수업 당시 있었던 20여 명에게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지만 이 여성만 제출하지 않았다”라며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했다”라고 밝혔다. 이
홍익대 회화과의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 누드 크로키 도촬’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한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4일 홍대 측의 의뢰로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5일 사건이 발생한 강의실을 살핀 후 피해자인 남성 모델을 만나, 관련 자료
홍익대학교에서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 중 남성 모델의 누드 사진이 유출돼 논란입니다. 발단은 1일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이 누드사진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는데요. 홍대 회화과 크로키 수업 중 학생이 직접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게시된 거죠. 게다가 해당 누드모델 사진 게시글에는 그를 모욕하는 댓글들이 잔뜩 달리기도 했습니다. ‘홍대 누드사진’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크로키 수업 도중 촬영된 누드모델 사진이 게재된 '워마드' 사이트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홍대 누드크로키 수업에 모델로 나선 남성의 나체사진이 1일 '워마드' 사이트에 게재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이에 홍익대는 4일 경찰에 해당 사건 수사를 의뢰했고, 서울 마포경찰서는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
'홍대 누드크로키 도촬 사건'이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를 찾아 엄벌해 달라"는 요청이 잇따랐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4일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누드모델 도촬 사건 철저하게 수사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국민청원 글이 게재됐다.
청원 신청인은 "크로키 실습중이던 홍익대 미술대학
'홍대 누드모델 도촬 논란'에 피해자가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는 등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영은 누드모델협회장은 문제가 된 홍익대학교 측의 대응에 대해 "학교가 쉬쉬하려고 하는 것 같고 대응 방법이 너무 허술하더라"면서 "가해자를 찾아내 처벌하지 않으면 앞으로 모델들도 마음 편히 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故 샤이니 종현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는 반면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에서는 고인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이 잇따라 등장해 공분을 사고 있다. 워마드 회원은 앞서 故 김주혁에 대해서도 조롱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19일 워마드 게시판에는 종현의 사망에 대한 조롱조의 글이 올라왔다. 한 회원은 "샤이니 종현이 XX했다는 소식을
남성혐오 커뮤니티 사이트 ‘워마드’의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이 불거지며 ‘쇼타콘’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되고 있다.
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은 19일 호주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워마드 회원이 주스에 수면제를 탄 뒤 남자 아이를 성폭행하고 그 과정을 찍어 올린 내용이다. 해당 게시물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워마드 해당 게시물에
◇ 여배우 ‘샤론 테이트’ 누구?…찰스 맨슨에 살해당해
찰스 맨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배우 샤론 테이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샤론 테이트는 1943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어난 미국 여배우로, 아름다운 금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1959년에는 미스 리칠랜드로 뽑힐 만큼 수려한 외모를 가졌다. 1961년 데뷔한 샤론 테이트는 1986
남성 혐오 커뮤니티 사이트 워마드에서 호주 남성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성폭행했다는 인증 사진과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된 가운데 워마드 폐쇄요구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까지 등장했다.
2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호주 어린이 성폭행 사건 이후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와 워마드 등 일부 사이트 폐쇄를 요청하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워마드’ 성폭행에 대해 “호주 연방 경찰에 넘어간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19일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의 한 회원은 “호주 남성 아동을 성폭행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글에 따르면 이 회원은 호주에 거주 중이며 최근 현지 남성 아동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성폭행을 했다.
해당 글은 온라인
여성 우월주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에서 호주 남자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워마드 회원으로 추정되는 글쓴이는 19일 워마드에 '호주 쇼린이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쓴이는 '쇼타로 콤플렉스'는 롤리타 콤플렉스와는 달리 취향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