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은 20일 승진 3명과 신규선임 5명 등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웅진투투럽 윤형덕 대표이사는 렉스필드 컨트리클럽 부회장으로, 놀이의발견 윤새봄 대표이사는 웅진 지주부문 대표와 기획조정실장을 겸임하며 사장으로 승진한다.
이번 인사로 웅진은 지주부문 윤새봄 대표이사와 사업부문 이수영 대표이사로 운영되는 각자 대표 체제로 전
“국내에선 실패하면 재기하는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창업에 실패하면 개인과 가족이 모두 파산하죠. 국내 중소기업과 청년, 사회에 한 번 실패한 기업도 성공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아름다운 도전은 성공한 듯 보였다. 이 선언 이후 5개월 만에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코웨이를 다시 품은 것이다. 2013년 계열사의 위기가 그룹 전체에 퍼지는 과정에서
웅진 오너 일가가 씽크빅 유상증자에 불참한다. 웅진그룹의 코웨이 인수가 지주사 웅진과 웅진씽크빅 주주들의 자금과 외부 조달을 통해 이뤄지는 셈이다.
회사 관계자는 27일 “윤형덕 대표와 윤새봄 전무는 2014년부터 웅진씽크빅 주식을 대거 사들였다”며 “현시점에서는 가용 자금이 없어 이번 유증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웅진씽크빅 대표가 ㈜웅진 사업운영총괄(전무)로 5일 선임됐다. 윤 전무는 경영 전면에서 교육·출판, 생활가전, 레저 등 웅진그룹 사업운영을 총괄한다.
그는 미시간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웅진씽크빅 전략기획팀,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 등을 거쳐 ㈜웅진 기획조정실장, 웅진씽크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그룹 요직을 거치며 웅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두 아들인 대표이사로 선임돼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섰다.
웅진그룹은 29일 웅진에버스카이 및 웅진투투럽의 공동 대표이사에 윤형덕 전무를, 웅진씽크빅 대표이사에 윤새봄 전무, 웅진플레이도시 대표이사에 이정훈 상무를 내정한다고 밝혔다.
윤석금 회장의 장남인 윤형덕 대표이사 내정자는 워싱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웅진코웨이 신상품팀장, 웅
△웅진홀딩스, 웅진투투럽 자회사 편입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에 104억 규모 기술 자산 양도
△제이웨이, 송선용 공동대표이사 신규 선임
△삼성전자, 삼성SDI-제일모직 등 계열사 주식 대량 취득
△대우건설, 9413억 규모 카타르 고속도로 공사 수주
△금성테크, 최대주주 홍유찬씨로 변경
△하이비젼시스템, LG이노텍과 34억 규모 장비 계
법정관리를 조기졸업한 웅진홀딩스가 1분기 흑자에 이어 화장품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5분 현재 웅진홀딩스는 전일 대비 4.21%(105원) 오른 2600원으로 거래중이다.
전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웅진그룹은 웅진그룹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계열사 ‘웅진투투럽’ 법인을 설립하고 미국 화장품 브랜드 더말로지카의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