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KCC 꺾고 4연승 질주현대모비스, KT 제압하고 시즌 2승째
프로농구 서울 SK가 뒤늦게 치른 시즌 첫 경기에서 고양 소노의 외곽포를 막지 못하며 패했고, 안양 정관장과 울산 현대모비스는 각각 부산 KCC와 수원 KT를 제압했다.
SK는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소노에 81-87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전반 한때 17점 차까지 밀리고도 후반 승부를 뒤집으며 수원 KT의 연승 행진을 끊었다.
한국가스공사는 1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T를 82-69로 꺾었다.
직전 울산 현대모비스전에서 개막 3연패를 끊은 한국가스공사는 시즌 첫 연승을 기록하며 2승 3패가 됐다. 3
프로농구 수원 KT가 연고지 수원의 역사와 정조대왕을 모티브로 한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나선다.
KT는 18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부터 ‘정조대왕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유니폼은 같은 수원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KT 위즈의 정조대왕 유
개막 3연패에 빠졌던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우승 후보로 꼽힌 원주 DB를 제압하고 네 번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현대모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99-89로 꺾었다.
안양 정관장과의 개막전부터 부산 KCC,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연달아 패했던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
2026-2027시즌 프로농구가 시범경기를 통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2·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기용할 수 있도록 바뀐 출전 규정도 처음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KBL은 24일부터 27일까지 2026-2027시즌 시범경기인 ‘KBL OPEN MATCH DAY’를 개최한다. 10개 구단이 팀당 2경기씩 치르며 다음 달 3일 정규리그
프로농구 2026-2027시즌 정규리그가 10월 3일 막을 올린다. 부산 KCC와 창원 LG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 구단이 약 6개월간의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10일 KBL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를 치른다.
15일 경기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 KBL(한국프로농구)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지명이 완료됐다.
2라운드에서는 부산 KCC 이찬형(송도고), 수원 KT 박성재(한양대), 원주 DB 백승엽(동국대), 창원 LG 최형찬(연세대), 고양 소노 서도원(단국대), 울산 현대모비스 박준형(고려대), 대구 한국가스공사 권순우(상명대),
15일 경기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 KBL(한국프로농구)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완료됐다.
1라운드 1순위 안양 정관장은 박정웅(홍대부고)를 지명했다. 이어 고양 소노 이근준(경복고), 원주 DB 김보배(연세대), 대구 한국가스공사 손준(명지대), 울산 현대모비스 이대균(동국대), 서울 SK 김태훈(고려대)·이민서(연세
한국프로농구(KBL) 안양 정관장이 '2024 KBL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다.
KBL은 30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2024 KBL 신인드래프트'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은 1차 추첨(1~4순위)과 2차 추첨(5~8순위)으로 나눠 진행되고, 지난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확률을 다르게 배정한다.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우승팀인
푸본현대생명은 오는 17일 고객감사 이벤트로 프로농구단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와 함께 ‘푸본현대생명 데이(Day)’ 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 데이(Day)’는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와 전주 KCC와의 울산 홈경기에서 진행되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와 경품 이벤트로 진행된다.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푸본현대생명
유한양행이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 2022~2023 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16일 대한항공 점보스 홈구장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스폰서십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유한양행은 2022~2023 시즌 총 18경기 동안 배구 팬들과 선수들을 위해 유한양행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인 ‘와이즈바이옴’의 패밀리, 더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에 대해 프로스포츠계가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프로야구계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 허구연 총재 주재로 긴급회의를 진행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측은 30일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한다”며 “한국시리즈에서 이벤트와 응원을 자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프로야구는 8
음주운전 사고를 낸 프로농구 서울 삼성 김진영(23)이 54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4일 오전 KBL은 재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음주운전 사고를 낸 김진영에 대해 27경기 출전정지와 제재금 700만 원, 사회봉사 120시간 처분을 내렸다.
앞서 김진영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 풍덕천 인근에서 자신의 아우디 차량으로 차선 변경 중 옆 차량을 들이받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기승호(36)가 후배 폭행으로 ‘제명’ 징계를 받았다.
30일 KBL은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재정위원회를 통해 “동료 선수 4명에게 주먹을 휘두른 기승호를 제명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기승호는 지난 26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후 회식 자리에서 후배 4명을 폭행했다. 당시 기승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선수가 후배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현대모비스 등에 따르면 소속 선수 A가 최근 시진을 마무리한 뒤 숙소에서 열린 뒤풀이 자리에서 후배 선수 4명을 폭행했다.
앞서 현대모비스는 지난 26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패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폭행 사건은 경기가 끝난 뒤 저녁 회식 자리에
황연주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황연주는 박경상과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20일 알렸다. 황연주는 ‘꽃사슴’이란 별명을 가진 여자프로배구 선수로 현대건설 소속이다. 예비신랑 박경상은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14~2015년 즈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농구(KBL) 울산 현대모비스 가드 양동근이 은퇴한다.
1일 양동근은 은퇴 기자회견을 통해 “꿀잠 잔 것 같은 꿈 같은 시간이 지나간 것 같다”라며 17년 농구 인생을 마감하는 소감을 전했다.
양동근은 2004년 프로에 데뷔해 활약하다가 약 17년 만에 코트를 떠나기로 했다. 지난 시즌에도 건재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그의 은퇴
2018-2019시즌 프로농구가 오늘(13일) 개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생활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 원주 DB의 경기를 공식 개막전으로 6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10개 팀은 정규리그인 3월 19일까지 각 54경기씩 총 270경기를 펼친다. 이후 상
프로농구 두경민(원주 DB)이 10일 울산 현대모비스전 출전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경민은 17~18일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경기에 벤치도 지키지 못하면서 4경기 째 출전선수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상범 DB 감독은 17일 오리온전을 앞두고 "두경민이 현재 팀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 선수 한 명보다는 팀이 더 중
한국 국적을 취득한 프로농구 리카르도 라틀리프(29·서울 삼성)가 '라건아'로 개명한다.
라틀리프는 23일 법무부로부터 귀화 허가통지서를 받았다. 경기도 용인시 팀 숙소 인근 주민센터에서 귀화 허가 사실이 담긴 기본증명서도 발급했다.
귀화 절차상 개명은 따로 진행해야 한다. 라틀리프는 '라건아'라는 이름으로 조만간 수원지방법원에 개명 신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