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임직원들의 목소리 재능기부로 제작한 오디오북과 동화책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서울 강서구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독서보조기기 50대와 동화책 400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서구 가족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 정성원 아시아나항공
경기도의회 자체 법안을 들고 국회를 찾은 데 이어 단독 기자회견을 열었고, 이번에는 전국 시·도의회 지도부와 함께 섰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5일 사이 세 차례 국회를 찾으며 ‘지방의회법’ 제정 요구를 경기도 차원에서 전국 공동대응으로 확대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남 의장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과 의회운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시민사회단체를 청와대로 초청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사회 대개혁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의 몫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에서 언제나 시민사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렇게 보게 된 게 아마도 (비상계엄일인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에서 언제나 시민사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며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사회 대개혁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의 몫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를 열고 “취임 초기 여러 가지 일들로 번잡해 여러분들의 말씀을 자세히 듣기 어려웠는데 오늘 여러분들이 하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들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개편에 반대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3일 영암에서 제2기 정기회를 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과 전남·광주 학교운영위원회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개편 움직임에 우려를 표명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공동 서명
與, 윤리특위 구성·징계 절차 추진
국회 운영위원회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 논란을 빚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다.
운영위는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회의원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을 무기명 투표에 부쳐 재석 위원 17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결의안은 전날 운영위에서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조례부터 지난해 예산 집행 전반을 들여다보는 결산심사까지 아우르는 9월 정례회 일정에 돌입한다.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4일 박병민 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오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례회는 단순한 안건처리를 넘어 지역경제와 교통, 자원봉
김동헌 부의장·온혜정 운영위원장, 비상근무자 격려“유사시 신속대응 위해 철저한 훈련 필요”
전주시의회가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전시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동헌 전주시의회 부의장과 온혜정 운영위원장은 전주시청에 마련된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살피고 직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천고 소속 ‘아자스팀’, 대상 수상
한화그룹은 회사가 주최하는 제15회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6’ 본선 대회와 시상식이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국의 젊은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양성하겠다는 비전 아래 시작된 고교생 대상 과학경진대회다. 올해엔 전국 214개교에서 총 10
한춘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선출됐다.
통합특별시의 첫 예산과 재정운용을 심사하는 중책을 맡게 된 셈이다.
예결특위는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과 결산을 종합 심사하고 사업별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의회 핵심 기구다.
통합 이후 처음 편성되는 예산은 광주와 전남의 재정체계를 하나로 묶고 있는 터다.
특별시의 산업·복지·교통·균
전남 광주통합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의 첫 지방직 부시장 임명안 관련 적법성과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며 14일 출석을 요구했다.
11일 전남 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제2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통해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시의회는 14일 민형배 시장과 시민추천제 관계 공무원 5명의 출석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공개토론회를 열고 교부금 축소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교육계는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인공지능(AI) 교육과 특수교육 등 교육 수요는 오히려 늘고 있다며 학생 수 감소만으로 교육재정을 줄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9일 서울시교육청
대한체육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낸 김대년 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 장관급 공직자 출신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체육회는 28일 김대년 선거자문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 이사회 동의 절차를 거쳐 정식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중앙
울산 울주군이 추진해 온 군립 의료기관인 울주병원이 의료기관 개설 허가를 취득하면서 오는 8월 정식 개원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들어갔다.
응급·투석·입원 진료 기능을 갖춘 100병상 규모 병원급 의료기관이 들어서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의료 인프라가 부족했던 남울주권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20~21일 전북교육청과 순창 일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학생 안전과 지역 연계 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14개 시군 협의회장과 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의 의견과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천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시민패널 300명 숙의 결과 발표…10월 2차 토론회 개최최우선 과제는 '응급 골든타임 확보'…의사 지역 정착 유인 마련 시급
국민 절반 이상은 거주하는 시·군·구 내에서 최소한 24시간 응급실, 분만, 야간·휴일 소아 진료가 보장되기를 원하며 암 등 고난도 수술은 광역 시·도 단위에서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 거점병원의 역량이
송형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송 의장은 9일 광주 청사에서 열린 전남 광주 반도체산업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과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신민호 의회운영위원장, 이규순 미래산업위원장, 김진남 대변인, 정
새로 출범한 용인특례시의회가 의사당 문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현장이었다.
장정순 의장이 이끄는 제10대 의회 의장단이 경찰서와 소방서, 교육지원청을 하루에 잇달아 찾으며 '현장협력 의정'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7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주요
7월 임시국회 개막에도 법사위 갈등 평행…민주당 "민생 입법 속도전"국힘 "법사위 강탈 인정 못 해" 상임위 불참 유지…협치 대신 강 대 강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사실상 파행 상태에 빠진 가운데 7월 임시국회가 시작되면서 여야 대치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국회 보이콧에도 단독으로라도 상임위를 가동해 입법 속도를
원완희 초대 회장 추대현장 애로 모아 제도 개선 추진
도심복합사업법에 따른 민간 도심복합개발 사업의 추진 주체들이 모여 현장 목소리를 대변할 '민간도심복합개발 연합회'를 공식 출범했다. 연합회는 전국 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민간 도심복합개발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3일 민간도심복합개발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제3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가 22일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주최하고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한국공동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은퇴자협회(KARP)의 후원 아래 진행됐다.
행사 주제는 ‘은퇴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로, 시니어가 단순한 복지의 대상이 아닌 초고령사회의 핵심 인적 자원임을 사회적으로 알
저출산∙고령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전문가와 정책전문가로 구성된 제7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닻을 올렸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서형수)는 2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7기 출범식과 함께 제31차 회의를 열었다.
서형수 부위원장은 제31차 회의에서 신규 위촉된 민간위원 15명에게 대통령의 위촉장을 전달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는 김상민 대표이사가 4일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4차산업 부문 및 동반성장위원회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도시 인프라 및 실물자산(RWA) 기반 블록체인 거래소 구축과,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비단은 최근 네이버페이, 해시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