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 국빈 방문 기간 르네상스의 발상지인 피렌체를 찾아 에우제니오 쟈니 토스카나 주지사와 만나 문화·지방정부 차원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쟈니 주지사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번 피렌체 방문은 이탈리아 정부의 국빈 예우 관례에 따른 일정이다. 세르지오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박물관 간 협력이 본격화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과 '박물관 프로그램 및 서비스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문화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양국 문화유산의 국제적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양국은 교역·투자 확대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방산,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등 미래 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공급망 안정과 에너지 안보, 기후위기 대응 등 글로벌 현안에서도 공조를 확대
이벤트 중심으론 문화격차 못줄여생활밀착형 복지 체계로 전화하고지역콘텐츠 연계해 접근턱 낮춰야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정책은 점진적 변화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기존의 매달 마지막 수요일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일부 지역과 문화기관을 중심으로 문화주간 확대와 자율 프로그램이 병행되며 시민들의 문화 접근 기회가 다변화되는 흐름이다. 이는 단일 이
☆ 안드레아 델 사르토 명언
“그림을 그리려면 무엇이든 자연 그 자체를 옮겨라.”
이탈리아 르네상스 전성기의 피렌체파(派) 화가다. 피렌체에서 제작에 몰두해 성당이나 수도원의 벽화에 걸작을 남겼다. 대표작은 ‘마리아의 탄생’ ‘세례자 요한의 탄생’의 단색조 벽화들. 우피치 미술관의 ‘하를 피에스의 마돈나’, 초상화 재능에도 뛰어난 그가 그린 아내 ‘루
신세계백화점이 10월부터 이탈리아로 변신한다.
신세계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맞아 ‘우리가 몰랐던 이탈리아’라는 테마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이 커진 고객들을 겨냥해 백화점에서 이태리 현지의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강남점은 이탈리아 무역공사(
삼성전자가 9일부터 13일까지 현대 미술 작가들의 축제인 ‘2020 유니온아트페어’에 참여해 ‘더 프레임(The Frame)’ TV를 활용한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유니온아트페어는 신진 작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작가 직거래 장터’다. 작가들 스스로 시장을 개척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2020 유니온아트페어는 서울 영등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의 콘텐츠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총 1000여 점의 작품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파트너십으로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Uffizi Galleries)’,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 뉴질랜드 국립박물관 ‘테 파파(Te Papa)’가 소장하고 있는 대표 작품 62점
인터파크투어는 한국관광공사, 킹콩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한 ‘해외안전여행 오디오 가이드’를 30일부터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해외안전여행 오디오 가이드는 국외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로마ㆍ뉴욕ㆍ시드니ㆍ싱가폴ㆍ런던ㆍ파리ㆍ바르셀로나 등 20여개의 도시의 안전ㆍ관광 정보를 연기자들의 목소리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동욱, 이하늬, 이광수, 이진, 유연석,
배우 박민영이 이탈리아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이탈리아 로마와 피렌체에 있는 우피치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에 박민영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화이트 퍼 재킷을 입고 귀엽게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가 하면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블랙 의상으로
배우 박민영이 이탈리아 여행 사진들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이탈리아 로마와 피렌체에 위치한 우피치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화보 못지 않은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검은색 의상을 입고 머리를 뒤로 묶은 채 미술관 책자를 훓어보는 박민영은 단아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