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금리 연 3.15%·우대금리 포함 최고 3.90%
우정사업본부가 최고 연 3.9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정기예금 상품을 선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5일 최고 연 3.90%(12개월 만기·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우체국 잇다플러스 정기예금'을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3.15%다. 우체국장 전결금리 또
서울시가 경력공백으로 일을 쉬고 있는 여성의 재취업과 창업을 돕는 일자리페어를 연다. 행사에는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2일 서울시는 이달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와 서울가족플라자 일대에서 '2026 서울커리업 일자리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울커리업의 비전을 공유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 45만장을 다음달 4일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훈맹정음을 창안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다. 우표에는 점자의 기본 요소인 '점'을 활용해 박 선생의 초상을 표현했다.
훈맹정음은 시각장애인이 한글을 읽고 쓸 수 있도록 박 선생이
11월 1일까지 라이엇 게임즈 팝업…LoL 굿즈 170여 종 선봬T1 선수 번들·월드 챔피언십 상품 등 신상품 100여 종 마련
롯데백화점이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활용한 대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게임 캐릭터와 음악, e스포츠를 결합한 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공식 기념우표를 비롯한 한정 상품을 판매
‘페이커’ 이상혁(T1)의 기념우표 2종이 판매 시작 20분 만에 온라인에서 모두 ‘판매완료’ 상태로 표시됐다. 구매자가 몰리면서 한때 6000명 넘는 이용자가 접속을 기다리는 등 판매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우정사업본부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이상혁 기념우표와 관련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온라인에서는 기념우표 전지 2종
‘페이커’ 이상혁의 기념우표와 굿즈가 23일부터 판매된다. 3000원짜리 우표카드부터 8만원짜리 한정판 메탈 세트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이상혁의 기념우표 발행을 계기로 기념우표카드ㆍ나만의우표ㆍ나만의우표카드 등 기념상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기념우표카드는 우표와 포토카드를 결합한 상품으로 일반형과 메탈형으로 나뉜다
국민의힘, 노후자금 정치도구화 국정조사 요구
서영석 “회의록 공개 요구는 누워서 침 뱉는 꼴”
김성주 “유예 안 했으면 매일 8000억 팔아야”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자산 비중 재조정) 유예 결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국정감사에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 제출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증인 채택을 요구한 데 이어 국정조사를 공식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T1)의 기념우표 발행을 앞두고 초일봉투와 맥시멈카드 디자인이 공개됐다. 두 상품은 인터넷우체국에서 판매된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페이커 기념우표 초일봉투와 맥시멈카드 이미지를 공개하고 구매처를 안내했다.
공개된 초일봉투는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페이커의 모습을 중심으로
우체국 창구서 카드 발급·충전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역 주민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3종을 추가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 발행 일정은 경북 구미 12일, 전남 광양 13일, 충남 공주 26일이다.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
14개 취급기관 앱에서 비대면 신청…16일까지 접수11월 12~13일 심사 결과 안내…16~27일 계좌 개설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이 12일부터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진행된다. 신청 마감일은 16일로,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취급기관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12일부터 16일까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을
인공지능(AI) 열풍이 주식시장을 넘어 자본시장의 자금 흐름을 바꾸고 있다. AI와 비(非)AI 기업 간 주가 격차를 넘어 자금 조달 능력의 양극화로 번지는 양상이다.
7일 한국거래소 자료를 바탕으로 본지가 분석한 결과, 올해 신규 상장한 32곳의 발행자금 중 AI 관련 기업의 비중 30%에 달했다. AI 기업이거나 AI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은 12곳
우정사업본부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우체국 청년미래적금’ 2차 판매에 나선다. 19~34세 청년이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7일부터 16일까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19~34세 청년 가운데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또는 종합소득 6
16일까지 취급기관 앱에서 신청…11월 16~27일 계좌 개설청년도약계좌 가입자 ‘갈아타기’ 기회 추가…월 최대 50만원 납입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이 시작된다. 첫 이틀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홀짝제가 적용되며 12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6일 이 같은 내용의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일정을 발표했
16일까지 신청·11월 16~27일 계좌개설…첫 이틀 출생연도 홀짝제 가입유형 직접 선택·사전심사 신설…소상공인은 확인서 미리 발급해야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이 다음 달 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모집부터 가입자가 신청 단계에서 본인 유형을 직접 선택하고 사전심사 결과 안내와 이의신청 절차도 운영된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의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도 다시
최근 우체국 명의의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위장한 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견되고 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29일 위·변조된 ‘우편물 도착안내서’가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변조된 ‘우편물 도착안내서’는 집배원 연락처만 피싱에 이용하는 번호로 변경하거나 QR만을 변조
전국 우체국 창구에서 도서문화상품권 판매가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상품권은 5000원권과 1만원권, 5만원권 등 3종이다.
도서문화상품권은 페이즈북앤라이프가 발행하는 지류 상품권이다. 현금과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결제 시 본인 명의 카드와 신분증을 지참해
집배원 실증 거쳐 현장 의견 반영…저상화 설계·ADAS 적용도어 파손 방지·적재함 평탄화 등 우편물 적재 편의성 높여차량 넘어 EV 교육·충전·정비까지 전동화 통합 지원
기아가 집배 업무에 특화한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5’ 카고를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한다. 실제 집배원을 대상으로 한 실증을 거쳐 승·하차와 우편물 적재 편의성을 높인 맞춤형 사
우정사업본부가 국내 사모펀드(PEF) 시장에 최대 2450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 일반 성장금융 리그와 신생 운용사를 지원하는 루키리그를 병행해 중소·중견기업 육성과 AI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실을 방침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도 우체국금융 국내 블라인드 PEF 위탁운용사 선정계
앞으로 가까운 CU 편의점에 소포우편물을 맡기면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수거해 배달까지 해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BGF리테일과 9일 ‘CU 편의점 소포우편물 배달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10일부터 시행된다.
고객이 CU 편의점에서 보낼 우편물을 접수하면 우체국 집배원이 해당 편의점을 직접 방문해
고령층은 나이가 들수록 질병과 사고 위험이 커지지만 정작 보험의 보호를 받기는 쉽지 않다. 과거 병력 때문에 가입을 거절당하거나, 소득 감소로 보험료 납부가 부담스러워 기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초고령사회에 맞춰 고령 유병자를 위함 보험상품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 가능한 보장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가 올해부터 지원금이 인상되고, 이용 편의도 한층 강화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일부터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람, 국내 여행, 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자체, 통신사업자, 우체국과 함께 하는 ‘독거 어르신 대상 알뜰폰 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자체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디지털 소외계층인 독거 어르신의 통신 접근성을 강화하고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했다. 과기정통부는 이 사업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