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마트 POS 업체 투게더스와 협약…기존 시스템 그대로 주문·재고 관리토마토식자재마트 첫 입점…다음 달부터 참여 중소형마트 순차 확대
전국 중소형마트 약 5000곳이 기존 판매시점정보관리(POS)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해 배달의민족(배민)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배민은 편의점과 대형 유통 브랜드에 이어 지역 식자재마트와 동네마트까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배달 라이더 201명의 개인정보 노출 의혹과 관련해 자사가 제공하거나 관리하는 서비스에서 발생한 사안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우아한형제들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은 특정 배달 대행사에서 라이더 관련 정보를 자체 조회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만든 사이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현재 해당 사이트는 폐쇄됐다”고
배달의민족이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참여해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을 확대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플랫폼 기반 녹색 배달 생태계 조성’ 사업이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IT 플랫폼 기업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된 곳은 배민이 유일하다.
K-GX는 민관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에
우아한형제들이 안동시와 지역 축제와 배달의민족 픽업 서비스를 연계해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중앙신시장과 구시장, 남서상점가 등 안동 시내 배민 입점 가게 53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지역 소상공인 매장으로 연결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안동시와 지역 축제와 픽업 서비스를 연계한 프로모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강원특별자치도·강원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먹거리와 상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특화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배민은 상품 기획·브랜딩과 플랫폼 판매를 담당한다.
우아한형제들은 강원도·강원상인연합회와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
공정위, 배민 모회사 독일 DH 대상 기업결합 사전심사 개시…내년 하반기 거래 완료 목표2019년 철수 후 국내 배달시장 재진입 추진…멤버십·광고 연계 영향 점검
한국 배달시장에서 철수했던 우버가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 인수를 통해 재진입을 추진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우버 택시와 배민의 멤버십·광고 등이 연계될 경우 시장 경쟁과 소비자·입점업체의 선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AI·머신러닝(ML)부터 백엔드·프론트엔드, 모바일 앱, 데이터, 로봇까지 기술 성과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우아한테크콘퍼런스 2026’을 연다. 올해는 기술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구성원 성장까지 주제를 확대해 총 40개 세션을 마련한다.
우아한형제들은 다음달 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네이버가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네이버는 17일 해명공시를 통해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에 대해 검토했지만, 경영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는 5월 19일 "우버·네이버, 8조에 배민 인수한다"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다. 보도에 따르면 인수가는 최대 8조원이었다. 매도자는 배달의민족 운영
배달의민족(배민)이 한강 드론라이트쇼에 참여해 지역 맛집을 소개하고 관람객에게 간식 2000인분과 인근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하반기 ‘한강 드론라이트쇼’에 협력사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12일과 다음달 9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배민은 현장에 지역 맛집
배달의민족이 화이트해커를 통해 앱 보안 취약점을 찾는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의 분석 대상을 3개에서 6개 서비스로 늘리고 최대 포상금도 전년보다 2배 높인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다음달 14일부터 12월 13일까지 3개월간 버그바운티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화이트해커가 기업 서비스나 제품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 제보하면 취약 정
최근 주당 38유로 제시했지만 거절당해DH 주주들, 인수액 130억 유로 요구성사되면 한국 배달 앱 시장에도 영향
우버가 한국 배달의민족 모회사인 딜리버리히어로(DH) 인수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DH가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우버의 참전이 한국 배달 앱 시장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4일(현지
독일 배달 서비스 기업 딜리버리히어로(DH)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H는 매각 주관사로 JP모건을 선정하고 국내외 대기업과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에 투자안내서(티저레터)를 보냈다.
DH는 매각 가격으로 약 8조원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딜리버리히어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30일 범죄 조직원이 자사 고객상담 외주업체에 위장 취업해 고객 정보를 악용한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건에 대해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후속 조치를
우아한형제들은 방탄소년단 새 앨범 발매와 연계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 행사 기간에 서울 종로구·중구 일대 소규모 카페를 대상으로 한정판 음료 레시피와 원재료, 프로모션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주요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증가에 맞춰 동네 소규모 자영업자도 관광 수요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회사는 글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12일 동아제약과 협업해 ‘5000원 필수 영양제 4종’을 B마트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가성비 전략을 내세워 5000원 균일가로 책정됐다.
기초 건강 관리를 위한 ‘멀티비타민’을 비롯해 ‘루테인지아잔틴’, ‘rTG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각 1개월치)등이다.
이번 협업은 배민 B마트 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는 배민과 입점 파트너(업주)의 의견을 서비스와 정책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학계·협단체·외식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위원 4명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입점 업주 파트너위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6~27일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에서 ‘2026 배민스타트업스퀘어 Ignition Day’를 개최하고 유망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배민스타트업스퀘어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다. 공동 운영 파트너사들과 입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체계를 공고히하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17일부터 서울·인천·경기 등지서 전통주 배달 판매분자·해창·서울의 밤 등 인기 전통주 40여 종 입점B마트 “지역 양조장과 상생하는 생태계 만들겠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17일부터 배민B마트를 통해 전통주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배민B마트가 가진 전국 판매망을 활용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전통주 시장의 저변 확대에 나설 계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무료 장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배민아카데미의 연간 교육프로그램 평균 만족도가 9.6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민아카데미의 누적 수강생 수는 33만6949명을 돌파했다. 누적 교육 운영횟수는 4343회를 진행했다.
올해는 트렌드에 맞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게 운영을 개선하고 가게 운영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2025 배민프렌즈의 밤’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배민프렌즈는 배민 파트너들이 장사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다. ‘함께•성장•나눔’을 핵심 가치로 2020년 10월 1기가 출범했다. 올해 활동한 10기까지 5년간 146명의 외식업 파트너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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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게 배달 플랫폼은 매우 중요한 무기다. 시니어 점주들도 이를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플랫폼을 ‘잘’ 운영하고 싶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에 배달 플랫폼 1위 기업 배달의민족이 시니어 점주들을 위해 나섰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은 배달 플랫폼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매출이 워낙 감소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