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전지현, 탕웨이 등 망가진 여배우들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주름잡고 있다.
2013년 연말 전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응사 신드롬’의 주인공 tvN ‘응답하라1994’의 고아라를 시작으로 회를 거듭할 때마다 시청률을 경신중인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 새해 첫날 개봉한 영화 ‘시절인연’의 탕웨이가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색다른 캐
영화 ‘시절인연’의 탕웨이가 최고의 ‘케미 여왕’으로 선정됐다.
4일 오전 ‘시절인연’ 측에 따르면 탕웨이는 최근 ‘차기작에서 로맨스가 가장 기대되는 사람은?’이란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돈 존’에서 조셉 고든-레빗의 애인으로 분한 스칼렛 요한슨과 ‘나이트 오브 컵스’에서 크리스찬 베일과 호흡을 맞춘 나탈리 포트만을 제치고 74%의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중국 배우 탕웨이(34)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중국매체 남도오락주간은 탕웨이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남자친구는 지난해 공항에서 파파라치에 찍힌 턱수염이 난 남성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는 지난해 혼자 상하이를 방문했는데 턱수염이 난 남성이 공항까지 배웅하고 주변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눴다.
이 남성
중화권 스타 탕웨이의 귀요미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탕웨이 스티커 사진은 개봉을 앞둔 영화 ‘베이징에서 시애틀을 만나다’의 콘셉트 포스터 말레이시아판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포스터는 이번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탕웨이와 우슈보(오수파)의 다정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탕웨이가 우슈보의 얼굴을 뭉개고 귀를 잡아당기
중국의 톱스타 탕웨이가 배우 우슈보(오수파)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우슈보는 중국의 영화배우로 두 아이를 가진 기혼자로 탕웨이와는 11살 차의 연상남이다.
28일 중화권 일부 매체에서 탕웨이와 우슈보가 23일 중국 베이징의 한 식당에서 밀회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가 베이징의 허화시장 인근에 모습을 드러냈다. 핫팬츠 차림의 탕웨이가 우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