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5년간 추천 900곳·우수 100곳 목표…대중 한식당까지 지정 확대 영업기간 요건 3년→1년 완화…3년 갱신제·국산 식재료 연계 지원
정부가 해외 한식당 지정 규모를 향후 5년간 1000 곳으로 늘린다. 고급 식당 중심이던 지정 대상을 대중적인 한식당까지 넓히고 ‘추천·우수’ 2단계 등급제를 도입한다. 국산 식재료 공급과 조리인력 채용도 지원
미쉐린·월드베스트 레스토랑 선정 업소 다수 포함전 세계 우수 한식당 총 23개로 확대…정부 “'30년까지 100개 목표”
한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해외 우수 한식당’에 싱가포르, 로스앤젤레스(LA), 파리 소재 7개 식당이 새롭게 추가됐다. 미쉐린 1스타, LA타임스 ‘올해의 레스토랑’ 등 현지에서 이미 인정받은 식당들이 대거 지정되면서 K-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