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상속으로 최대주주 변경…구광모 외 32명
△현대건설기계, 2일 거래정지 해제
△현대건설기계, 1주당 1주 무상증자 결정
△현대건설기계, 214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신세계, 스타필드수원 계열사 추가
△STX, 56억9400만 원 규모 금전대여 결정
△STX, 홍콩 자회사 STX아시아 지분 100% 취득
△KT, 3분기 매출
JB금융지주는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이 전년동기 대비 18.2% 증가한 2855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계열사 협업을 강화해 사업 다각화를 끌어내고 있다"며 "시너지 확대 효과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다"고 말했다.
주력 자회사인 전북은행은 전년동기 대비 51.4% 늘어난 873억 원의 순이익
1800만 회원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하고 투명한 중고거래 시스템 연구를 위해 블록체인 전문기업 ‘액트투랩’과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액트투랩은 블록체인 설계, 개발, 운영 등을 제공하는 컨설팅 기업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연대 ‘업그라운드’의 한승환 대표가 설립했다. 업그라
1800만 회원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NHN페이코로부터 5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고나라는 지난달 JB우리캐피탈과 키움증권에게 50억원의 투자를 받은데 이어 한 달 만에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인 NHN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투자까지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로써 중고나라는 2015년 국내외
JB금융지주가 이중레버리지비율 조정을 위해 자본 확충 등의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현재 자금 수혈이나 부채 감소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중레버리지비율 권고기준 130% 초과로 금융감독원 제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중레버리지비율 ‘130%의 마법’ = 이중레버리지비율은 자회사 출자 총액을 별도기준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금융지주사가 자회사 출자를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 운영사 큐딜리온이 ‘중고나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중고거래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2003년 네이버 카페에서 시작한 중고나라는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거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전담법인 큐딜리온을 설립했다. 중고나라는 법인 설립을 설립한 뒤 20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JB우리캐피탈과 키움증권으로부터 각각 30억 원과 20억 원 등 총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50억 원 중 JB우리캐피탈은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해 중고나라와 중고차 관련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이로써 중고나라는 2015년 국내외 벤처캐피털로부터 받은 시리즈A 성격의 80억
JB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864억 원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증가한 것으로 2013년 7월 지주 설립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의 반기 실적이다.
JB금융은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의 안정적인 조달기반과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고려한 수익성 중심의 자산 포트폴리오의 효과적인 조정 등이 이익경쟁력을
금융권 채용시장에서 저조한 장애인 채용 문제는 수년째 제자리 걸음이다. 장애인에게 금융산업은 서비스 이용과 함께 채용에 있어서도 여전히 진입하기 어려운 장벽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금융회사별로 가뭄에 콩 나듯 형식적이고 소규모로 진행되는 장애인 금융서비스 역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각장애인연합회 관계자는 16일 “시각장애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이 그룹 지배력 강화를 통해 증권사 인수합병(M&A)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은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통해 광주은행 일반주주(비지배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43.03%의 주식을 매입, 10월 광주은행 지분을 100% 소유하게 된다. 지난 5월 JB우리캐피탈 완전 자회사화에 이어 지주
DGB금융이 연내 미얀마에 현지 법인을 설립,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로 이어지는 인도차이나 금융벨트를 완성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이 올해 안에 미얀마 현지 법인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DGB금융은 다음 달 이사회 의결을 통해 DGB캐피탈과 대구은행 중 어떤 자회사를 내세워 현지에 진출할 지 결정한다. DGB금융은 3분
JB금융그룹은 1분기 연결 누적기준 88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4.8%(지배지분 36.0%) 증가한 실적이다.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전년동기대비 0.20%p, 전분기 대비 0.06%p 상승한 2.58%(은행 합산 2.35%)으로 집계됐고 총자산순수익률(ROA) 및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75% 및
JB금융그룹은 지난해 순이익이 2644억원(지배지분 1851억원)으로 전년대비 31%(지배지분 29.7%)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자회사인 전북은행(프놈펜상업은행 포함)과 광주은행의 경우 연결기준 누적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41.2%와 29.9% 증가한 802억원과 1342억원을 기록했다. 비은행계열사인 JB우리캐피탈은 순이익 712억원을
JB금융지주와 광주은행 간 이원체제가 본격화했다. 앞으로 김한 회장은 지주사 수장으로서 평가받게 됐다.
JB금융 계열사인 광주은행은 27일 송종욱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김 회장이 은행장을 겸직했던 광주은행은 내부 출신 인물이 이끌게 됐다.
앞서 JB금융과 광주은행은 지난달 23일, 28일 각각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지주 회장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FCA코리아)가 FCA파이낸셜서비스를 공식 출범했다.
FCA코리아는 7일 고객과 딜러사에 다양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FCA파이낸셜 서비스를 출범하고, JB우리캐피탈을 전속 금융사로 선정해 양사 업무제휴 협약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FCA파이낸셜서비스는 FCA 차량 구입 시 편리한 금융서
2금융권의 주요 금융사들은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집중하고 있다. 당장 성과를 올리는 것보다 향후 성장 가능성에 의의를 두고 있다.
베트남에는 대형 생명보험사가 포진해 있다. 하노이에는 삼성생명(사무소)·신한생명(사무소)이, 호찌민에는 한화생명(법인)이 각각 터를 잡고 있다.
손보업계 1위인 삼성화재는 호찌민에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2002년 1
지난해 캐피탈 업계가 압도적 1위인 현대캐피탈을 제외하고 순위 변동을 겪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할부시장 강자였던 아주캐피탈 순위가 급락했고 은행계열인 KB캐피탈이 약진하며 2위를 꿰찼다.
14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아주캐피탈은 지난해 자산규모가 5조201억 원으로 전년(5조9482억 원)보다 15.6% 줄었다. 대형사(상위 7개사 기준) 중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