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패션업계가 가을·겨울철 소비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볶은 찻잎으로 만든 호지차와 지역 특산물인 공주 밤을 활용한 먹거리부터 유명 초콜릿 브랜드와 손잡은 시즌 음료,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한 스니커즈까지 계절감을 살린 원료와 협업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빽다방, 말차 다음은 ‘호지차’…가을 라떼 3종 선봬
더본코리아의 커피
공영홈쇼핑이 모바일몰 개설 11주년을 맞아 국내산 농축산물과 공산품 8개를 판매하는 8시간 라이브커머스 특집을 진행한다.
공영홈쇼핑은 12일 ‘모바일 오픈 11주년 × 슈퍼극딜 1day’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슈퍼극딜’은 하루 동안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공영홈쇼핑의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은 오전 11시부터 8시간 동안 진행한다
주요 라떼 5종 월평균 판매량 증가…스페셜티 원두 함량 10%→20%엄보람 바리스타 협업 ‘블랙벨벳 라떼’ 10일 만에 10만잔…11월 신메뉴 추가
빽다방이 라떼 제품군을 확대한다. 주요 라떼 메뉴 판매량이 4년 새 50% 이상 늘어난 가운데 스페셜티 원두 비중을 높이고 전문 바리스타와 협업한 신메뉴를 잇달아 선보이며 라떼 수요 공략에 나선다.
더본코리
전북 고속도로 휴게소 26곳에 쌀피 부리또…귀성길 메뉴로 등장초코샌드·현미과자에 피자 맛 떡까지…모양·속재료 바꾼 우리 쌀
송편을 빚던 쌀이 고기와 초콜릿을 만나 부리또와 초코샌드로 변신하면서, 귀성길 휴게소부터 가족이 모인 자리까지 추석 먹거리를 다채롭게 하고 있다.
24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청년농업인이 우리 쌀을 주원료로 만든 ‘조선 부리또’는 전
커피·차(Tea)업계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실속형 스틱 세트부터 전통미를 살린 프리미엄 라인업까지 다채로운 명절 선물세트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수요 잡기에 나섰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풍요를 상징하는 전통 도자기 ‘달항아리’ 행택(Hang Tag)을 더한 ‘추석 기프트 푸드’ 5종을 내놓았다. 러스크 어소트먼트, 풀문 잼 쿠키,
담백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 살려'한국의 맛' 프로젝트 스낵 메뉴로 확대
한국맥도날드는 강원도 홍천 쌀로 만든 신제품 '홍천 우리쌀 칩'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부터 판매되는 신제품은 백미와 현미를 원료로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한입 크기로 만들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단품으로 구매하거나 버거 세트와 해피밀,
그룹 아일릿이 농협경제지주(이하 농협)와 손잡는다.
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로서 쌀 소비 촉진 캠페인 [Like me, like 米(미) : It’s 米](쌀을 좋아하는 것은 나를 좋아하는 거야)를 전개한다.
이는 MZ세대에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아일릿은
노브랜드 전문점 출범 10주년 감사 행사다음달 1일까지 대표 상품 대규모 할인
노브랜드가 전문점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까지 대규모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이마트에 따르면 노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고객에게 선택받은 대표 상품을 엄선해 특별가에 제공한다. 지난해 200
뷰티·패션·건강·식품 업계가 건강과 기능성을 앞세운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여름 시장 선점 경쟁에 불을 지폈다. 자외선 차단에 피부 진정을 더한 선크림, 통기성을 높인 여름 니트, 배변 기능성 젤리, 어린이 영양을 고려한 베이커리까지 각 분야에서 '기능성'과 '편의성'이 신제품 키워드로 떠올랐다.
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라네즈가 자외선
38개 품목 중 26개 상승...상승 품목 평균 4.4% 올라상위 품목 4개 장류...원재료 상승‧면세 혜택 종료 등 영향
올해 1분기 서울‧경기 지역 고추장과 된장, 커피믹스 등 주요 생활필수품의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2.3% 올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이 같은 내용의 ‘2026 1분기 생활필수품 가격조사’를 23일 발표했다. 서
경기농협이 제주까지 건너가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 경기농협은 1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노형점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경기미 홍보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마트를 찾은 제주도민들에게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경기미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쌀 소비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심천심(農心天心)'
NH농협은행은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와 각각 ‘농심천심(農心天心)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이다.
이번 협약은 농심천심 운동 확산 원년을
NH농협카드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철도 결제 서비스 제고 및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열렸다. 양측은 카드 결제 방식 효율화, 외국인 결제 서비스 개선, 철도 이용 활성화, 우리쌀 소비 촉진 등을 협력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 내용은 △VAN-less(
밥심이 곧 농심(農心)이다. 경기농협이 12일 경기본부 구내식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시식행사를 열고 '경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의 '농심천심운동 10대 과제' 중 농산물 소비촉진 과제의 일환이다. 아침밥 먹기 문화를 일상화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가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자
NH농협캐피탈이 영등포구청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우리 쌀 1.5톤과 쌀 간편식 100세트를 전달하며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를 이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올해 범농협이 추진 중인 동행·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조성한 성금으로 진행됐으며, 노사 상생 의미도 담았다.
NH농협캐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
전남 장애인·노인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홍문표 사장 직접 배식 봉사…자원봉사 우수기관 현판도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후원금을 장애인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aT는 10일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나주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홍문표 aT 사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설 명절을 맞아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 농협리츠운용과 함께 여의도 소재 피해자통합지원 사회적 협동조합 빅트리를 방문해 떡국떡 등 우리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우리
2년 연속 서울노인복지센터 찾아 떡국 나눔·현장 봉사우리 쌀 1톤 후원…설 전후 전국서 150여 회 나눔 릴레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이 어르신들과 한 상에 둘러앉았다. 농협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 도심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떡국을 나누고 현장 봉사에 나서며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농협중앙회는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000명과 함께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제2회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는 첫날부터 붐볐다. 개막식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이 몰리며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 농협경제지주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쌀 소비 확대와 쌀 가공식품 산업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개막식의 테이프 커팅식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6월은 계절과 감성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시기다. 문화 예술부터 미식, 책과 맥주까지 각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는 6월의 시즈널 캘린더를 소개한다.
▲한국 현대미술 거장전 (서울, ~6월 28일)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거장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다. 이번 전
예전에는 먹고살기가 힘들어 흰쌀밥을 먹는 것이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백미만 먹으면 좋지 않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현미나 잡곡밥을 많이 먹고 있다. 약은 아플 때만 일시적으로 먹지만, 곡식은 매일 먹기 때문에 효능이 조금만 달라도 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땀이 자주 나고 기운이 없다면 찹쌀밥을 먹어야 한다. 더운 여름에 몸의 습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