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황제' 이승철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헌정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30일 소속사 LSC에 따르면 이승철은 이날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40TH ANNIVERSARY TRIBUTE DUET X LEE SEUNG CHUL) 앨범의 선공개 헌정곡 '우리만의 이야기'를 발매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1986년 데뷔 이래 4
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로 '올라운더' 우즈(WOODZ)와 손잡는다.
이승철 소속사 LSC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40TH ANNIVERSARY TRIBUTE DUET X LEE SEUNG CHUL)의 첫 주인공인 우즈와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2관왕 수상 기자간담회매기 강 감독 “성장 배경 떠나 한국인 자부심”가수 이재 “응원봉 든 해외배우 보니 K컬처 실감”
"어릴 때 접했던 만화들은 대부분 일본 문화 기반의 애니메이션이었고, 한국 문화를 중심에 둔 작품은 거의 보지 못했다. 그래서 한국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꼭 만들고 싶었다. 나 자신에게도 필요했지만,
#대성수산은 인천종합어시장에서 3대째 가업을 이어온 수산물 유통 전문기업으로 온라인을 통해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이효석 대성수산 대표는 온라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사만의 이야기를 담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새 패키징을 제작, 제품력을 강화하고 싶었다. 그러나 디자이너를 둘 여력이 없고 디자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다.
수산물 유통 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 후 36일 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서서 윤석열 대통령과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에 대해 비판했다.
이 대표는 13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국민의힘을 넘어서 이제 조직에 충성하는 국민의힘도 불태워버려야
스페인 인기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을 한국판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으로 재탄생시킨 류용재 작가가 파트2를 예고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공개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능력을 지닌 강도들의 인질강도극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세계적 열풍을 부른 스페인 넷플릭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2022년 신년사에서 “회사 방향의 모든 판단 기준은 고객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일 정영채 사장은 “코로나 팬데믹을 딛고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했던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주식시장에는 2030세대를 선두로더 많은 새로운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됐다”며 “더욱 풍부해진 유동성은 기업들의 미래가치를 견인할 투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4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항공역사에 길이 남을 우리만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이날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항공업계는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며 "그럼에도 대한항공은 우리 임직원 여러분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들을 이뤄냈다
정구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삼성물산 패션 부문이 6년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아재’ 이미지로 내리막길을 걷던 ‘휠라’를 벼랑 끝에서 부활시킨 정 디렉터가 이번에는 서른 살이 된 삼성물산의 전통 브랜드 ‘빈폴’을 다시 써내려간다.
15일 인천광역시 동구 화수동에 있는 일진전기 공장에서 열린 ‘빈폴, 다시 쓰다’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정구호 디렉터
누구나 노후에 작물을 기르며 텃밭을 가꾸고 싶은 작은 소망이 하나씩 있다. 밥상 위에 놓을 야채 몇 가지가 추가되는 것만으로도 좋고, 주변에 누군가와 나눌 수 있다면 더 좋다. 여기에 약간의 용돈까지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실현 불가능한 꿈은 아니다. 그렇다고 집을 등지고 시골로 내려가야만 가능한 것이 아니다. 잘만 하면 직업으로 삼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