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전달…무료급식소 봉사 등 다각적 사회공헌 지속
우리금융그룹 계열 부실채권(NPL)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최근 한국혈액암협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이사와 장태평 한국혈액암협회 회장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27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우리금융그룹이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 강화와 부실채권(NPL)시장 규모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1월 출범한 NPL 투자 전문 자회사다.
이달 6일 진행된 사전 수요예측에서 신고금액인 1500억 원보다 9배가량 늘어난 1조4070억 원의 자금이 몰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