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산울마을 4단지에 도입가구당 월 8000원 추가 절감 기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에서 태양광 발전 후 남는 전력을 활용해 입주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요금상계거래'를 처음 시행한다.
LH는 세종시 6-3생활권 M1블록 산울마을 4단지에서 태양광 잉여전력을 활용한 요금상계거래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요금상계거래는 태양광 발전설비
정부가 미래 성장동력 산업인 융합 신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대못 규제를 대폭 손질한다. 이는 정부 규제가 글로벌 시장 변화에 뒤쳐져 있어 시장 창출이 어렵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홈 기기에 대한 국가표준(KS)을 만들어 관련 시장을 활성화하고 사물인터넷(IoT)에 활용할 수 있는 요도자유주파수 폭을 확대해 다양한 상품 출시를 유도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