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봇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지티아이솔루션스코리아, 위워크코리아 등 외국투자기업 3곳이 국내 산업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엘타워에서 외투기업, 지자체,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KITIA) 등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행사를 열고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액이 기저효과와 미·중 무역분쟁 등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전년보다 37% 급감했다.
실질적인 투자 유치액으로 볼 수 있는 FDI 도착액도 40% 이상 줄었다.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6월 누계기준 FDI 신고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3% 감소한 98억7000만 달러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의(암참) 회장이 28일 “외국인 투자기업이 한국에 더 많은 투자를 결정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암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외투 기업들이 한국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대구·경북에 소재한 외국인투자기업(이하 외투기업)들이 연내 1조 원을 추가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회 외국인투자 카라반' 행사를 열고 대구·경북권 소재 외투기업 13곳(첨단기계부품업종 2곳·첨단소재업종 5곳·전기·전자업종 2곳·기타업종 4곳) 경영진과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가졌다.
이들 외투기업은 올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인투자기업 채용 박람회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14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를 연다. 한국휴렛팩커드와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유니레버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 159곳이 참여하는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사전 설문조사에서 참가기업들은 이번 행사에서 1100여 명을 채용할 계
랍코리아 등 세 개 회사가 우수 외투기업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서울 강남구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제7회 외투기업인의 날'을 열고 랍코리아와 한국야스나가, 매이플트리코리아 등 우수 외투기업 세 곳에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랍코리아는 국내에서 특수케이블을 생산해 수입품을 대체하고 수출 시장을 넓힌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에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등이 기업인 300여 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 부회장, 공 사장, 김 사장, 김영섭 LG CNS 사장,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등 자동
국내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이하 외투기업) 4675곳이 4월 초에 정식으로 폐업(등록말소)한다. 전체 외투기업의 27.8%에 달하는 기업이 없어지는 것이다. 최저임금 인상 등 녹록치 않은 국내 경영 여건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2016년 1월 부가가치세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폐업신고에 따른 외투
베트남이 법인세 면제와 토지사용권 70년 특별허용 등 중부지역의 해외 투자자 유치에 적극 나선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베트남 최대 산업단지 개발 공기업인 VSIP와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9 베트남 투자가이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응우엔 땅 빈 베트남 꽝아이성 부성장, 구자룡 VSIP 이사
산업통상자원부가 충청권 투자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투자 기업들과 머리를 맞댔다.
산업부는 20일 충남 천안시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제5회 외국인 투자 카라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투자 카라반은 기존 외투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증액 투자를 유도하는 투자 유치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외투 기업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