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의 경쟁이 회를 거듭할수록 불붙고 있다.
8일 방송된 채널A 밀리터리 서바이벌 예능 '강철부대W' 2회에서는 처절한 참호격투가 펼쳐진 가운데 해병대가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해병대는 '미션 작전도'와 '대진 결정권'이라는 강력한 베네핏을 획득한 뒤 첫 번째 탈락 부대가 결정되는 미션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특임대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강철부대W'가 첫회부터 최고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감하게 했다.
'국군의 날'인 10월 1일 첫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W'에서는 6개 부대(707·해병대·특전사·해군·육군·특임대) 24인의 대원들이 사상 첫 여군 팀 서바이벌에 임하며 비장한 출정식을 갖는 현장이 펼쳐져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했다. '강철부대' 전 시즌을 통틀어 역대급이라
‘진짜사나이’ 출연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외줄오르기에서 대굴욕을 당했다.
박형식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수색대대 왕 선발대회 ‘외줄오르기’ 종목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진행자의 “오를 수 있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일단 해보겠습니다”라고 큰 소리로 답해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현실은 비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