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시즌2가 10월 촬영을 시작할 전망이다.
24일 방송된 KBS2 '말자쇼'가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시즌2와 시즌3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전하며 후속 시즌의 공개 시점을 물었다. 이에 이낙준은 "시즌2 프리 작업 끝나서 촬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놓고 민생경제 회복과 해양수도 부산의 재도약을 동시에 겨냥했다.
부산시는 올해 기정예산보다 3.4% 늘어난 6374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해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 결산 잉여금 등을 활용하고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민생과 미래산업, 복지 분야에 재배분한 것이 핵심이다.
전 시장은 14일 추
배우 하영이 여러 인터뷰와 방송에서 소개해온 가족사가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증조부가 근대 서양의학을 배운 의사로 고종을 진료했다는 이력을 공개했지만, 해당 인물이 의사 안상호로 확인되면서 일제강점기 활동도 함께 조명됐는데요.
곧바로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하루 만에 입장을 철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이 7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각기 다른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 예상치 못한 사랑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시리즈다. 정해인과 하영을 비롯해 김상호, 진선규 등 배우들이 출연하며, 색다른 감성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정해인은 이번 작품을
네이버웹툰은 영상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N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4관왕에 오르며 웹툰·웹소설 지식재산권(IP) 기반 영상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스튜디오N이 제작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와 함께 드
글로벌 누적 조회수 4억7000만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상남자’가 박정민 주연의 디즈니+ 시리즈로 제작된다.
디즈니+는 28일 ‘상남자’ 제작과 공개를 확정하고 박정민을 비롯해 배성우, 김지현, 정문성, 문상훈, 김민, 이정은, 김설현, 김대명, 이상이,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상남자’는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올
"성공에 오래 취해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김부장'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든 배우 윤경호가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북한 공작원 출신이라는 정체를 숨긴 채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과거와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윤경호는 극 중 거침없는 입담과
양재 aT센터서 4만 명 참여 예상…진로상담·직업체험 한자리최재천 교수·이낙준 작가 특강도…홈페이지서 선착순 신청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는 대규모 진로직업박람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
배우 윤경호가 ‘김부장’ 흥행으로 묵언수행 위기에 놓였다.
28일 윤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쩌면 제가 13시간 동안 말을 못 하게 될 것 같아 이곳에라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미리 남겨두려 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윤경호는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김부장’의 시청률 15% 돌파를 자축하며 제작발표회에서 내 건 13% 돌파 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6일 제44차 ICT 규제샌드박스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중증외상 환자 케어시스템’ 등 총 4건의 규제특례를 포함해 ‘내‧외국인 공유숙박’,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 서비스’의 임시허가 전환 등 총 10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중증외상센터 내 외상소생실에
메드트로닉이 제주한라병원을 ‘휴고 로봇 수술 참관 교육 허브(Medtronic Hugo Case Observation Hub)’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김성수 제주한라병원 이사장과 유승록 메드트로닉코리아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제주한라병원은 앞으로 휴고 로봇 수술 시스템 도입을
제6기(2027∼2029년)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에서 제주지역 의료기관이 서울권역과 분리된 독립진료권역으로 평가받게 됐다.
10일 제주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평가 규정을 개정해 진료권역을 기존 11개에서 14개로 확대한다는 것.
여기에서 제주를 별도 권역으로 최종 분리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 의료기관은 수도권 대형병원과
부산에서 발생한 중증 외상 사고 현장에서 119구급대와 지역 병원, 대학병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사례가 나왔다.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 완결적 의료 전달체계’가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준 대표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사고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40분께 부산 사하구에서 발생했다. 트럭 운전자 이모(75) 씨는 주차
설 연휴 기간 갑작스럽게 몸이 아플 경우 응급실을 바로 찾기보다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먼저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의료기관 이용 방법과 비상진료체계를 안내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연휴 기간에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416곳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된다. 중증응급환자의 치료 공백을 막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은 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윤한덕 홀에서 ‘고(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7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모식은 국가 응급의료체계의 기틀을 다지고 현장을 지키다 순직한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중앙의료원 관계자,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등 응급의료계 인사 포함 약 90여 명
의료 전문 채널 온닥터TV가 개국 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필수의료 붕괴 실태를 정면으로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온닥터TV는 필수의료 현장의 위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사라지는 필수 의료–대한민국 의료의 경고음'을 15일 오후 6시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두 달간 전국의 필수의료 현장을 밀착 취재해, 응급실·산부인과·외상센터·심혈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이 처음으로 한 자릿수에 진입했다. 이 지표는 외상 사망자 중 적절한 치료가 제공됐다면 생존 가능성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되는 사망자의 비율이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 기준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이 9.1%로 직전 조사(2021년 13.9%)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 첫 조사인 2015년(30.5%)의
경남 창원시 합성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중학생 남녀 3명을 흉기로 공격한 뒤 스스로 건물 밖으로 뛰어내려 숨지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학생 2명이 살해되고 1명이 중상을 입으면서 지역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다.
26세 남성, 중학생 3명 향해 흉기 휘둘러… 본인도 3층서 추락사
3일 오후 5시 13분경 "모텔 문을 열어 달라"는 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