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띠’이민호는 올해 딱 스물 다섯이다. 그는 올해 5월부터 방영될 SBS드라마 ‘시티헌터’촬영준비에 한창이다. 바쁜 와중에 어느덧 이십대 중반의 한 가운데 선 그를 만나 보았다. 그에게 토끼띠 또래 배우들에 대해 묻자 “우선은 한효주, 문근영 등 또래 연예인들이 맹활약을 하고 있어서 좋다.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서 2011년 의미있는 한해
이승기의 본인 외모 비하 발언이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여섯 멤버들은 5조로 나뉘어 각자의 테마를 안고 지리산 둘레길 코스를 소개했다. 2코스의 이승기는 연예인이 아닌 24살 청년으로 돌아가 '아름다운 청년 이승기의 아름다운 여행'이라는 주제로 길을 떠났다.
이승기는 정자에서 쉬어가던
방송인 정주리가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이 이어지자 드디어 폭발했다.
평소 개성있는 표정개그로 인기를 끌었떤 김주리가 최근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 도중 발끈했다.
평소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부정적인 언급을 해도 늘 웃는 얼굴로 받아주던 정주리는 이날 녹화에서 "얼굴 때문에 그리고 방송상의 이미지 때문